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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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했고

너희ㅅ끼들은 방관과 무마를 택했고

기억(모르세)질 해서 위안질을 쳐하지 마.

내 기분이 몹시 더럽다.

악연이니 더 이상 연연하고

내 공간에 앵깔 쳐박아 두지 마.

너희ㅅ끼들의 선택 언제나 그렇듯 옳지 않었어.

너희ㄱ끼들 판단으론 날 벌써 죽였다.

내가 연연해서 살아 있는 거지.

내가 이 자리 뜨면 손가락질 쑈 작작? 하질 마.

너흰 나 보다도 노력 안 했다.

다시 말하지만 악연이야.

내 공간에 앵깔 쳐박아 두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