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며들 수 밖에 없다는 추민하

ㅇㅇ2020.06.05
조회8,690

오늘도 혼자 예능 보면서 라면 먹는 양석형은 행복하다.

(혼자 있는 시간을 편해하고, 행복해함)




(똑똑) 

"누구세요..?"

노크 소리 들리자마자 심기 불편함ㅋㅋ

 


"교수님!!"

 

"라면 드신다는 소문이 의국에서 당직서는

전공의한테까지 들려서 같이 먹으러 왔어요.

같이 먹어두 되져? (심각)"


 "(혼자있고 싶은데...)어...그래에...?;;"



민하는 OK로 이해함

 

이미 라면 내려놓고 있음ㅋㅋ

 

민하 "조심~~조심~~" 

하면서 교수님의 라면을 옮기고


주머니에서 열심히 뭘 꺼내더니,,

콜라와 핫바 2개씩 꺼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그걸 보며 웃는 양석형ㅋ추며들고 있음ㅋㅋㅋ


하긴,,같은 여자가 봐도 귀엽고 웃음 나는데,,,

안추며들면 진짜 미련곰탱이지 ㅇㅇ

 


곰탱이 양석형도 자기도 모르게 옷구 있음

 

 

"먹어두 돼....?"


"그럼요!!"


 

민하 넘 귀엽고 사랑스러웠어 ㅠㅠ

고백하는 장면도 매력있었고 ,,

 



넉살도 좋고,

일도 성실하게 하고, 책임감도 있고..

추며들 수 밖에 없자나!!!  



둘이 시즌2에선 꼭 행복하자 ㅠㅜㅠㅜ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