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남)이 곱상하게 생겼고 성격도 좋아서 오! 짝 잘 만났네 하고 있었음. 앞은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데 잘 안씻고 안경쓰고 말도 안하는 그런 애 였음 (알지?). 갑자기 짝이 앞에 애 한테 그림 잘 그리냐, 부럽다, 나는 그림 잘 못 그리는데, 그림 보고 싶다 이랬음. 목소리 엄청 크게 말해서 시선집중이 오졌음,,, 개가 애 책상에 가서 그림 보여달라면서 공책 낚아챘더니 오! 잘 그린다면서 주위 애들 한테 그림 보여주는 거 있지. 나대는 남자 애들이 그림 겁나 못 그리는데? 오덕느낌 이러길래 난 좀 아니다 싶어서 그만 하라고 하려했는데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는 애가 일어서서 공책 달라고 그러는 거야. 또 순순히 주대? 주면서 미안하다고,,, 그림 잘 그려서 애들한테 보여주고 싶었다 이랬음. 나대는 남자애들은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 애한테 왜케 예민하냐 왜 화내냐 좋은 뜻 으로 그런건데 이럼,,, 내가 필력도 두서도 없이 썻는데 뭔가 애가 성격이 착한 척 하면서 자기는 피해자 만들고 남 못된 애로 만드는 그런 성격인 거 같음,,, 먼지 알려나?
성격 싸한애 있는데 내가 예민한 거 아니지?
짝은 아니고 옆에 앉은 앤데 말좀 나눴어 편하게 짝이라고 할게
내 짝(남)이 곱상하게 생겼고 성격도 좋아서 오! 짝 잘 만났네 하고 있었음. 앞은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데 잘 안씻고 안경쓰고 말도 안하는 그런 애 였음 (알지?). 갑자기 짝이 앞에 애 한테 그림 잘 그리냐, 부럽다, 나는 그림 잘 못 그리는데, 그림 보고 싶다 이랬음. 목소리 엄청 크게 말해서 시선집중이 오졌음,,, 개가 애 책상에 가서 그림 보여달라면서 공책 낚아챘더니 오! 잘 그린다면서 주위 애들 한테 그림 보여주는 거 있지. 나대는 남자 애들이 그림 겁나 못 그리는데? 오덕느낌 이러길래 난 좀 아니다 싶어서 그만 하라고 하려했는데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는 애가 일어서서 공책 달라고 그러는 거야. 또 순순히 주대? 주면서 미안하다고,,, 그림 잘 그려서 애들한테 보여주고 싶었다 이랬음. 나대는 남자애들은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 애한테 왜케 예민하냐 왜 화내냐 좋은 뜻 으로 그런건데 이럼,,, 내가 필력도 두서도 없이 썻는데 뭔가 애가 성격이 착한 척 하면서 자기는 피해자 만들고 남 못된 애로 만드는 그런 성격인 거 같음,,, 먼지 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