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천주교)의 주장 2

000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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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죠... 이제 그들이 하는 말을 보시죠;;;

 

가톨릭(천주교)의 주장 2
 

와... 얼마나 황당합니까~?

기가 막히죠? 천주교회가 변한걸까요~?

아.. 근데.. 왜 아직도 마리아가 천주교회에서 숭배받고, 화체설을 믿고, 계속해서 성자들을 우상화하고 있으며, 면죄부를 발행하고, 고해성사를 해야 한다고 하고, 연옥을 주장하고, 유전을 성경보다 높이고, 교황권의 체제를 유지하고, ... 너무 많아서 여기에 다 쓰기도 힘들군요.

 

 

 

가톨릭(천주교)의 주장 2

 

 

여기서 정말 흥미로운 발언이 나옵니다. "저는 다리를 세우는 자를 찾아서 그를 지지하기를 여러분께 요청합니다"라고 그가 말하죠?

여러분은 교황이 가진 타이틀 중에 "Pontifex Maximus(폰티펙스 막시무스)"라는 타이틀을 아십니까? (출처: 천주교 백과사전)

"폰티펙스 막시무스"는 "위대한 폰티펙스"라는 뜻을 가진 라틴 명칭인데, 고대 로마의 국가 사제단의 최고 사제를 가리키는 라틴 명칭이죠. 아우구스투스를 기점으로 로마 황제의 공식 칭호로 사용되기 시작했는데요. 이것은 후에 교황의 타이틀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뜻이 흥미롭습니다. 라틴어로 "폰티펙스"는 문자적으로 "다리 건설자 (pons + facere)"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황은 타이틀 중에 "위대한 다리 건설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토니 파머는 누구를 지지하라고 요청한 것일까요?

 

 

가톨릭(천주교)의 주장 2

 

 

배도한 큰 음녀 바벨론의 우두머리 교황이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인용하네요. 얼마나 황당합니다. ^^;;;

오늘날 세상에 큰 오해가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 사이에 엄청난 오해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떻게 사랑하는가?" 입니다.

토니 파머가 성경에서 한 절만 인용하여 자신의 사상에 성경 절을 끼워마추었듯이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성경에서 한 절만 딱 때어서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양심적으로 성경을 살펴봅시다.

 

요일 5:1~3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으며 낳으신 그분을 사랑하는 자마다 그분에게서 난 자도 사랑하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줄 아나니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 이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그분의 명령들은 무겁지 아니하니라."

 

성경 전체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분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라고 계속해서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당연히 그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진리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진리에 맞지 않는게 삶 속에 있으면 주님의 은혜로 버리고 굴복하고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듭나지 않은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주님의 진리의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성령의 은혜로 주님을 참으로 알게 되어 거듭난 사람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그분의 명령들은 무겁지 아니하니라"고 우리에게 호소하고 계십니다.

 

 

 

가톨릭(천주교)의 주장 2 

정말 황당한 영상이죠? 큰 배교에 온 하늘이 슬퍼하고 있습니다.영상) https://youtu.be/B7utPx0jY1A 

마치면서...

 

마지막 성경 예언들이 성취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많은 사람이 시집가고 장가가고, 먹고 마시고, 뿌리고 심고, 사고 파고"하는 동안에 은혜의 시간이 끝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회개해야 합니다. 지금 죄에서 정결케 함을 입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일은... 아니 몇 초 후는 우리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바로 지금이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의 시간입니다.

그 시간을 올바로 사용하여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큰 영광을 매일 체험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마지막 종교개혁 (말세와 성경 네이버 블로그)

 

P.S.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 봐 추신을 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천주교를 비난하고 이 사실들을 잘 모르는 천주교인들을 비난하기 위해서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글을 쓰는 목적은 진리와 진실을 알려 잠자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깨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도록 도와드리는 것이 목적이지 특정 단체나 교단이나 교파를 치려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혹시나 저의 글에 상처를 받으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위로하시고 진리로 인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