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절 좋아하는건 100퍼 인데 (자세히는 말 못 함..) 그냥 둘이 먼저 다가가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 것 처럼 말도 못 시키고 쳐다보기도 몰래 몰래 바라봄 그러다가 눈 마주치면 화들짝 피하고ㅇㅇ 근데 또 옆에는 있고 싶은지 주변엔 서성댐 말은 한마디도 안 시켜주면서^^... 어떡하면 좋죠????????1
저랑 제 짝남 답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냥 둘이 먼저 다가가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 것 처럼
말도 못 시키고 쳐다보기도 몰래 몰래 바라봄 그러다가 눈 마주치면 화들짝 피하고ㅇㅇ
근데 또 옆에는 있고 싶은지 주변엔 서성댐
말은 한마디도 안 시켜주면서^^...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