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먹고 책으로 자는 나라. 하버드시티.

김필연2020.06.06
조회38
이진희는 소설가로.
다량의 책을 소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재인대통령님께 인사드립니다.
저 근데 책이 안 읽어지네요.
어떤 순간에만 읽어지는 걸보니, 타임즈 만들어주셨구나.
김보혜님이 글쓰시고.
저는 문고네요. 솔직히 게임좋아하는데 또.
또, 이제 대통령님이 현충원 챙기셨으니,
알라딘 돌려드리고, 저는 뭘 챙겨야할지.
저는 그냥 남편한 사람 챙기렵니다. 나에게 영원이라는 것은 책 밖에 없는대?
남편도 떠날 수 있군요. 새롭네요. 아빠한테 판을 읽게해야겠어요.
시장님은 아리수있으셨구나. 열쇠는 이건희회장님이 갖고 계셔요.
거니 거니. 제껀 뭐죠?
영원한거 하나 갖고 싶은 건가?
거기서도 미망인이라고 하면서 다니는 거였군요.
그럼 저는 김요셉목사님을 갖겠습니다.
내 남편이니까요. 그리고 그가 떠나면, 화려한 싱글로 살아보렵니다.
내 기분은 아니지만.
미망인 이런거 떠나는 거 있나요?
아빠한테 물어요. 난 무슨 자산이 있죠?
영적유산도 잃어가는데.
야구가 보고싶네.
그냥 이제 방언도 폐할까 스트레스지만
방언하나 있긴해요.
물들고 여행하는 거 하라는 분이 있던데.
어때요?
기근이 오는 것도아닌데 힘드네.
아빠 하나만 영원한거 선물줘봐요.
성경 좋긴한데, 나 성경도 못 읽는 구조던데.
하나 가질 만한게 보니까, 그냥 아직도 저는 그냥 남편하라고 제 처남이 그러네요.
저는 백치인가봐요.
또 이제. 저는 데이트권을 해주는 사람 이되어가네요.
아 국민카드 못 만들겠네. 문화누리카드로 제가 책 제꺼 만들어주신 박원순 아빠 사랑해요.
사람들, 문화누리카드 알고 쓰면 더욱 신이 납니다.
사람 인생을 사는 게 얼마나 멋진일인지.
그것이 책이고 살맛나는 삶아니겠습니까.
그래도 마스크는 필요하니, 멘토가 되어드릴게요. 정치잘하시는 저희 외할머니와.
문통님과 외할머니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직도 계십니다.
그리고, 나 마지막으로 이거 우리 선배님 너무 맘에 안들어 하시는 글 되어가는데
얘기할게. 책 읽는 것 까지 지랑하고 있어도 나 안 볼 수 있대.
내 남편 바람피면서 나한테 관심 유발하는 건가?
나 남편 없으면 대신 사람들한테 위자료로 책이라도 뜯으려는 건데.
시장이 사랑한 최고의여인으로 그냥 모든 책 내꺼가 문화누리카드야.
그리고, 시장은 그걸로 대통령이세요.
그리고, 나의 역량은 책으로 다져졌으니, 무시하지 못하겠으면 책을 읽으세요.
많이 말고 아빠한테 추천받아서.
그리고 요즘은 내가 문화누리카드 너무 아껴쓰는지. 충전이 안되네.
그게 신나서 미치겠는데.
어제 교회에 못갔더니, 너무 힘들어.
문화누리카드 절실팬!! 이런건 없어지지도 않아로 보여줄게 있는데요.
mbti 이 절실팬들아, 책 읽어주세요.
그리고 내가 나오는 건 뭐든지 나에게 또 얘기해보세요.
절판 절수 있나요?
모든 기록인가요.
어쨌든, 책 주세요. 화장품하고 있는 여동생이랑 경쟁중이니.
그것도 이제 재산으로 모아야한건 줄 아나본데, 내가 추천하는 추천서가 있어요.
곧 써줄게요. 진희. 맞아요 시장.
여러분 공부 열심히 하셔서 저 따라잡으세요. 이진희입니다.
특히 고대생일수록. 연애는 제가 따라잡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프렌치후라이 먹었으니, 한달 10만원으로 생활해보겠습니다.
+_입니다. 너무 놀라지마세요. 힘들어합니다.
자영업자들이 밥을 먹여주시니, 책사모는 힘듭니다.
제가 책으로 먹고 책으로 잡니다.
종현 어디까지 위로해야하나요?
위로됐어요. 나도 선물 주세요.
문학동네 드릴게요.
고마워요. 그리고 우리선배님과 막걸리가 먹고 싶어요.
종현인데, 선배님이 너한테 주고 싶은데 문학동네였다면서 다른사람오래.
이제, 제가 얘기할게요. 누나 그 모든 책이 누나꺼 이인희가 사줬네요.
그대신 집은 없어요. 커피전문점에서도 돈내고 사먹으세요.
그리고 게임으로 선물타내는거나, 죽은 사람에게 선물 주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건 하나님이 해주시는 거니까 안 없어질테니.
나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껀데요?
책이 좋아요 자유가 좋아요.
자유죠.
그럼 두 개다 줘야해.
저의 직업은 독서가입니다. 김필연의 서재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