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선생님들, 오늘 추천한책 저희 아버지한테 드리세요

김필연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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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읽을 수도 있겠네요.
화장품 때문에 신나서 미치겠는데.
오늘의 커피는 비스트로 였습니다.
피씨방에서 물을 좀 먹었더니, 배가좀 아프네.
막내이모 전화왔네요.
제가 서재에서 매일 잠을 자거든요.
그러니까 맨날 집타령한다고 생각마시고
책을 얼마나 좋아하길래, 이지경까지 이르게했는지를 아셔야지.
그리고, 혼자 있기보단, 책들에 취해서 살아요.
그리고 게임비전말인데요, 그냥 그곳세상이잖아요
그리고 남편은 잘 있어요. 사람들이 제 남편없으면 싱글톡만들어버리겠다네요.
목회자보다 세련된 직업 있나요?
약하지도 않고 참 부러운 인생.
하루종일 같이 있는 목회자도 있어요.
나 헤어지자고 하면 위자료로 뭐 받는 건지물어보려구요.
헤어지는 거 있는지 미망인도.
없으려고 떠난거면 거기에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남편하고 헤어지면 연예인하나 구해서 사귈게요.
수만수만한 날씬데. 그죠?
아 피곤해. 문화누리카드로 책 다산거보니, 시장의 여자친구된건가보네요.
어쩐지 나만 버스가 빨리와.
빅맥 잘 못 먹지만, 모르겠지 않아요.
썸뱅크쓰시는 우리 귀남님 페이스북에서 선물 받아가세요. 이주영.
그리고 나 주영은 만날 수 있으니, 영원한거 나에요. 그리고 벌써 이혼시키기엔 아깝네요 딸.
목사남편인데요. 미망인은 안해도 좋으니, 잘난척이나 하지마세요.
저 이인희 손주에요.
그래요? 난 사실 원불교 집안 아들이었어요. 돈 대보면 골드바로도 내가 이겨요.
남편 모든 걸 다해 뺏고 싶어요.
좋아요.
애교 부려봐 누나 또.
책 안정화 시키기보다 . 맞아. 사람들이 그러고 싶은건 줄아네. 일시적인 현상도 아닌데.
나 가방에 칫솔만 있어도 되는 여자니까 가만히 있으세요.
누가 날 이렇게 협박하는지. 또.
미안해요 진희. 칫솔만 있으면 당신 진짜 돈 많은 집으로 안보일까봐 그런건줄 아나본데
당신 이인희가 지금 돈쓰면서 무시할때마다 죽이고 있어요.
책 한 권 내 인생 최고의 책이지만 조금 수준낮아도 할아버지에게 선물합니다.
이것이 내 책의 시작입니다.
안네의 일기는 판입니다.
안녕히주무십시오. 다복아 생일 선물 안줬다고 아빠한테 날 이르니?
문재인대통령님 다복이 생일 축하 좀 해주세요.
시장님 그리고 저 잘 모르시면서 문화누리카드는 언제 선물 하신거에요.
노비스가 놀러가서 다샀다네요.
저 이제 그만 이글 종료하려는데,
판에 유령이있대서.
나중에 립스틱으로 이벤트하는 법 좀 배워야겠네.
지문 다닳은 내 손가락보다는.
책 읽으면서 커피나 마셔야겠네.
내 회사 날렸네요.
게임비전이진희회사.
선배님이 애타게 찾던 어플 여기있습니다.
물고기게임하는어플인데, 이게 제가 만든 게임이고
저원래 공고 지원자였으니, 남의 손가락 그만 감상하시고,
우리아빠 잿밥이나 더 먹여주세요.
그리고 제 정신 아닌 두 딸 좀 말려.
누가 피씨방을 하겠다고 공짜 손님을 만들겠다고.
그냥 물먹으면서 쏘기나할게요. 할빠곰이 아가곰 두 마리를 관리하시네요.
방탄이들아 아미 하나가 잘 지내니, 게임 좀 많이 만들어줘. 퇴근후에 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