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말씀드리게 앞서 남편이 원래 그런사람이 아니고 술취해서 그런거예요.. 어제 저녁에 저는 애 안고 분유 데우고 있었고 남편이 술먹고 들어와서 티비보고 있었어요 그리고 치킨 먹는대서 시켜줬는데 누가 벨 누르길래 배달인줄 알고 나가려다가 분유를 놓쳐서 발등에 쏟았어요 그래서 남편한테 배달 온거 같다고 그랬는데 제가 막 애 우는데 바닥에 난장판 되어 있으니까 꼴보기 싫잖아요 그래서 남편이 그거 보고 염병한다 미친x 라고 했어요 평소에 욕 진짜 자주 안해요 술 먹어서 그런건데 남편이 문을 여니까 오빠가 서있더라고요 김치 가져다준다그랬는데 제가 그게 언젠지 기억이 안나서 잊고 있었어요 그래서 왠일이냐고 그랬는데 오빠가 신발도 안 벗고 들어와서 남편 뺨을 때렸어요.. 세 대를 연속으로 때리니까 남편이 말도 못하고 당황해서 맞기만했는데 어 왜 이러십니까 왜 이러십니까 하니까 다시 말해보라고 오빠가 막 멱살을 잡고 저는 놀래서 오빠 팔을 잡고 왜이러냐고 미쳤냐고 그랬는데 오빠가 운동한 사람이라 팔을 잡았는데도 그 손으로 또 때리려고해서 제가 몸으로 막았어요 남편은 술취해서 제정신이 아니어서 가만히 있었어요.. 그리고는 오빠가 한숨을 푹 쉬더니 저한테 너 내일 당장 집으로 와 그러고는 나가버렸어요.. 남편이 멍 해가지고 있는데 입술이랑 입 안쪽이 터져서 막 피가 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약 발라주고 했는데 오빠는 계속 전화도 안 받고.. 남편은 아침에 일어나니까 얼굴이 퉁퉁 부어서 이거 폭행으로 신고한다고 그러고 오빠가 아침에 전화오더니 이혼하라고 막 이상한 소리하고 그래서 술먹어서 실수한거라고 오해한거라고 평소에 그런 사람 아닌데 어제 좀 많이 먹었다고 설명을 했는데도 일단 집으로 오라고 그랬는데 제가 애 봐줄 사람도 없고 운전도 못해서 못 갔어요 남편이 계속 옆에서 화내고 있어서 그거 달래줘야하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내일 가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화해시켜야할지 모르겠어요 오해가 너무 커져서..
오빠가 남편을 때렸어요
먼저 말씀드리게 앞서
남편이 원래 그런사람이 아니고 술취해서 그런거예요..
어제 저녁에 저는 애 안고 분유 데우고 있었고
남편이 술먹고 들어와서 티비보고 있었어요
그리고 치킨 먹는대서 시켜줬는데
누가 벨 누르길래 배달인줄 알고
나가려다가 분유를 놓쳐서 발등에 쏟았어요
그래서 남편한테 배달 온거 같다고 그랬는데
제가 막 애 우는데 바닥에 난장판 되어 있으니까
꼴보기 싫잖아요
그래서 남편이 그거 보고 염병한다 미친x 라고 했어요
평소에 욕 진짜 자주 안해요
술 먹어서 그런건데
남편이 문을 여니까 오빠가 서있더라고요
김치 가져다준다그랬는데
제가 그게 언젠지 기억이 안나서 잊고 있었어요
그래서 왠일이냐고 그랬는데
오빠가 신발도 안 벗고 들어와서 남편 뺨을 때렸어요..
세 대를 연속으로 때리니까
남편이 말도 못하고 당황해서 맞기만했는데
어 왜 이러십니까 왜 이러십니까 하니까
다시 말해보라고 오빠가 막 멱살을 잡고
저는 놀래서 오빠 팔을 잡고
왜이러냐고 미쳤냐고 그랬는데
오빠가 운동한 사람이라 팔을 잡았는데도
그 손으로 또 때리려고해서
제가 몸으로 막았어요
남편은 술취해서 제정신이 아니어서 가만히 있었어요..
그리고는 오빠가 한숨을 푹 쉬더니
저한테 너 내일 당장 집으로 와 그러고는 나가버렸어요..
남편이 멍 해가지고 있는데 입술이랑 입 안쪽이 터져서
막 피가 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약 발라주고 했는데
오빠는 계속 전화도 안 받고..
남편은 아침에 일어나니까
얼굴이 퉁퉁 부어서 이거 폭행으로 신고한다고 그러고
오빠가 아침에 전화오더니
이혼하라고 막 이상한 소리하고 그래서
술먹어서 실수한거라고 오해한거라고
평소에 그런 사람 아닌데 어제 좀 많이 먹었다고
설명을 했는데도 일단 집으로 오라고 그랬는데
제가 애 봐줄 사람도 없고 운전도 못해서 못 갔어요
남편이 계속 옆에서 화내고 있어서
그거 달래줘야하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내일 가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화해시켜야할지 모르겠어요
오해가 너무 커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