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에 100일이었는데 본인 퇴근하고 저녁이라도 먹자며 본인 사는 동네로 오라는 남자친구.
그리고 저녁이라도 먹자고 해서 본인 사는 동네로 갔는데 갑자기 일이 바빠서 못볼것 같다는 남자친구.
가는 건 가는거고 보는 건 보는건데 좀 그렇네요.
저도 차가 있어 가는거야 문제가 아닌데 항상 본인 사는 동네로
오라고 하니 기분이 상하네요.
30대고 바쁘니까 자주 못보는 것 이해해요.
근데 30대 남자들의 연애는 원래 이렇게 본인 위주고 자주 못보고 그런가요?
보자고 안하면 보자고 안해서 저도 안했더니 본인이 하긴 하더라구요. 연락은 잘 해줍니다.
뭐 잘해준다고 하기도 좀 그런게
일어났다 출근한다 밥먹는다 퇴근한다 잔다 이정도네요.
이마저도 요새는 연락도 안오더라구요 전엔 출근하면 출근한다 퇴근하면 퇴근한다 라도 얘기해주더니
요새는 거의 연락 안하네요. 그래서 제가 먼저 하다가 요 몇일 사이 나만 노력하는 것 같고 하여 먼저 하지도 않았더니 자기 퇴근할때 "퇴근" 이렇게 오더라고요
무슨 로보트도 아니고 감정없이...
뭐 다 이해한다고 치고 만날때부터 결혼 전제로 만나자 해서 만나고는 있는데 이런 연애 하는게 맞나요?
그리고 30대 일에 바쁜 남자들의 연애는 다 이렇고 제가 다 이해해줘야 하는건가요?
자주 못보는 것과 연락 잘 안해주는 것이요.
이런 연애 하는게 맞나요?
5월초에 100일이었는데 본인 퇴근하고 저녁이라도 먹자며 본인 사는 동네로 오라는 남자친구.
그리고 저녁이라도 먹자고 해서 본인 사는 동네로 갔는데 갑자기 일이 바빠서 못볼것 같다는 남자친구.
가는 건 가는거고 보는 건 보는건데 좀 그렇네요.
저도 차가 있어 가는거야 문제가 아닌데 항상 본인 사는 동네로
오라고 하니 기분이 상하네요.
30대고 바쁘니까 자주 못보는 것 이해해요.
근데 30대 남자들의 연애는 원래 이렇게 본인 위주고 자주 못보고 그런가요?
보자고 안하면 보자고 안해서 저도 안했더니 본인이 하긴 하더라구요. 연락은 잘 해줍니다.
뭐 잘해준다고 하기도 좀 그런게
일어났다 출근한다 밥먹는다 퇴근한다 잔다 이정도네요.
이마저도 요새는 연락도 안오더라구요 전엔 출근하면 출근한다 퇴근하면 퇴근한다 라도 얘기해주더니
요새는 거의 연락 안하네요. 그래서 제가 먼저 하다가 요 몇일 사이 나만 노력하는 것 같고 하여 먼저 하지도 않았더니 자기 퇴근할때 "퇴근" 이렇게 오더라고요
무슨 로보트도 아니고 감정없이...
뭐 다 이해한다고 치고 만날때부터 결혼 전제로 만나자 해서 만나고는 있는데 이런 연애 하는게 맞나요?
그리고 30대 일에 바쁜 남자들의 연애는 다 이렇고 제가 다 이해해줘야 하는건가요?
자주 못보는 것과 연락 잘 안해주는 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