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체로 쓰겠습니다. 열받아서... 컴플레인 제대로 걸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5월27일(수) 네이버쇼핑으로 "당일발송"을 내세우는 업체에서 옷을 6pcs 구매함.늦어지면 연락달라고 톡을 보냈더니1차 배송 - 5월 28일(목) 4pcs2차 배송 - 일주일에서 열흘사이 나머니 2pcs 보내주기로함.(쓰니는 금요일 도착예상하여 토요일에 옷을 입을 계획을 하고 있었음.) 사건1. 1차 발송이 안되어 사장한테 연락함. (사장님이라고 하기 싫음) 쓰니: 왜 안보냄?사장: 물건이 하나 안들어와서 내일 같이 보내려고 안보냄.쓰니: 그럼 왜 연락 안했음? 부탁했는데? 약속 왜 안지킴??사장: 옷 하나 늦어졌다고 그거 하나 따로 배송 할 수 는 없음. 우리가 세 번 이나 배송해야겠음? 그리고 하루 차인데 왜? 문제 있나? 사전에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한테 연락도 없이 본인 마음대로 판단하고 물건 안보냄.미안한 기색없음.참고로 주문한 모든 상품은 무료배송 상품들이었음.결국 토요일 못입음. 사건2. 옷이 잘못옴 쓰니: (늦는다고 한 옷이 왔고, 보내주기로 한 옷이 안옴.) 사장! 팬츠가 이상함. 상세정보보다 7cm 짧음사장: 측정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 린넨은 스팀하고 다려야하는거야쓰니: 린넨은 스팀하면 7cm늘어남?사장: 업체한테 연락해보고 내일 알려줄게. 다음날 연락없어서 환불함. 47cm짜리 바지도 못재는 모지리 취급함. 린넨은 엿가락임?스팀하면 7cm나 늘어나게? 무시하는 느낌... 사건3. 미스테리 송장번호 쓰니: 일주일에서 열흘 얘기했는데 너무 늦어진다. 환불신청하겠다.사장: 아니다 어제(목) 챙겨서 오늘아침(금) 물건 배송하려고 한다(그 때 시간 오후 1시) 보내겠다.쓰니: 그럼 보내라-다음날-쓰니: 사장 물건 보낸거 맞나?사장: 어제 보냈다쓰니: 그런데 왜 배송정보가 안뜸?사장: 오늘 토요일이잖아!쓰니: 다른 cj는 왔는데?사장: 택배기사님이 누락했나? 그런일 종종 있어! 분실하기도 해~쓰니: 내 옷에 그런일 없길 바란다. 송장번호만 미리 따논거 아니지?사장: 고객 너가 뭔가 오해하고 있나본데 진짜 보냄, 글구 네이버 이정도로는 지연 패널티 없어~ 월욜날 확인시켜주겠음.쓰니: 월욜날 확인 꼭 해서 연락줘라!사장:네~ cj택배인데 다른 물건은 오늘(토) 도착했는데 여기 물건만 안오네요.정말 이상하게 왜!!! 제 옷만... 굳이 배송현황이 안뜰까요?얼마전에 네이버에서 배송지연에 대한 패널티가 있어서 송장번호만 먼저 입력하겠다는쇼핑몰이 있었습니다.(상호간에 충분한 설명과 이해가 있었음).귀찮아서 저렇게 한 거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저는 사장이 거짓말 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늦어질수 있어요... 한달도 기다려보고 40일도 기다려 보고 심지어 오래 기다려야하는 직구로 쇼핑도 하는데...늦어질수 있죠... 코로나도 있고, 변수가 있으니까요...네, 다 이해합니다.하지만 대응이 너무 기분이 나빠요. 거짓말에 고객 가르치려하고.. 월욜날 아침에 cj 고객센터 전화해서 정말 발송했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만약 발송전이라고 하면 송장 번호만 따 놓은거라고 하면 제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까요?아... 정말 이 사장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데 저도 똑같이 해주고 싶어요.정말 응대만 제대로 했다면 아무일도 아닐수 있는데... 무시와 거짓말들이... 너무 불쾌하고 화나네요.(아!! 2차 배송상품은 취소했는데 발송해버렸다고 하는 바람에 취소가 안됐습니다.)
거짓말하는 쇼핑몰 대응 방법??
간단체로 쓰겠습니다. 열받아서... 컴플레인 제대로 걸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5월27일(수) 네이버쇼핑으로 "당일발송"을 내세우는 업체에서 옷을 6pcs 구매함.
늦어지면 연락달라고 톡을 보냈더니
1차 배송 - 5월 28일(목) 4pcs
2차 배송 - 일주일에서 열흘사이 나머니 2pcs 보내주기로함.
(쓰니는 금요일 도착예상하여 토요일에 옷을 입을 계획을 하고 있었음.)
사건1. 1차 발송이 안되어 사장한테 연락함. (사장님이라고 하기 싫음)
쓰니: 왜 안보냄?
사장: 물건이 하나 안들어와서 내일 같이 보내려고 안보냄.
쓰니: 그럼 왜 연락 안했음? 부탁했는데? 약속 왜 안지킴??
사장: 옷 하나 늦어졌다고 그거 하나 따로 배송 할 수 는 없음. 우리가 세 번 이나 배송해야겠음?
그리고 하루 차인데 왜? 문제 있나?
사전에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한테 연락도 없이 본인 마음대로 판단하고 물건 안보냄.
미안한 기색없음.
참고로 주문한 모든 상품은 무료배송 상품들이었음.
결국 토요일 못입음.
사건2. 옷이 잘못옴
쓰니: (늦는다고 한 옷이 왔고, 보내주기로 한 옷이 안옴.)
사장! 팬츠가 이상함. 상세정보보다 7cm 짧음
사장: 측정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 린넨은 스팀하고 다려야하는거야
쓰니: 린넨은 스팀하면 7cm늘어남?
사장: 업체한테 연락해보고 내일 알려줄게.
다음날 연락없어서 환불함. 47cm짜리 바지도 못재는 모지리 취급함.
린넨은 엿가락임?
스팀하면 7cm나 늘어나게?
무시하는 느낌...
사건3. 미스테리 송장번호
쓰니: 일주일에서 열흘 얘기했는데 너무 늦어진다. 환불신청하겠다.
사장: 아니다 어제(목) 챙겨서 오늘아침(금) 물건 배송하려고 한다(그 때 시간 오후 1시)
보내겠다.
쓰니: 그럼 보내라
-다음날-
쓰니: 사장 물건 보낸거 맞나?
사장: 어제 보냈다
쓰니: 그런데 왜 배송정보가 안뜸?
사장: 오늘 토요일이잖아!
쓰니: 다른 cj는 왔는데?
사장: 택배기사님이 누락했나? 그런일 종종 있어! 분실하기도 해~
쓰니: 내 옷에 그런일 없길 바란다. 송장번호만 미리 따논거 아니지?
사장: 고객 너가 뭔가 오해하고 있나본데 진짜 보냄, 글구 네이버 이정도로는 지연 패널티 없어~
월욜날 확인시켜주겠음.
쓰니: 월욜날 확인 꼭 해서 연락줘라!
사장:네~
cj택배인데 다른 물건은 오늘(토) 도착했는데 여기 물건만 안오네요.
정말 이상하게 왜!!! 제 옷만... 굳이 배송현황이 안뜰까요?
얼마전에 네이버에서 배송지연에 대한 패널티가 있어서 송장번호만 먼저 입력하겠다는
쇼핑몰이 있었습니다.(상호간에 충분한 설명과 이해가 있었음).
귀찮아서 저렇게 한 거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사장이 거짓말 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늦어질수 있어요... 한달도 기다려보고 40일도 기다려 보고
심지어 오래 기다려야하는 직구로 쇼핑도 하는데...
늦어질수 있죠... 코로나도 있고, 변수가 있으니까요...네,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대응이 너무 기분이 나빠요. 거짓말에 고객 가르치려하고..
월욜날 아침에 cj 고객센터 전화해서 정말 발송했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만약 발송전이라고 하면 송장 번호만 따 놓은거라고 하면 제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까요?
아... 정말 이 사장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데 저도 똑같이 해주고 싶어요.
정말 응대만 제대로 했다면 아무일도 아닐수 있는데...
무시와 거짓말들이... 너무 불쾌하고 화나네요.
(아!! 2차 배송상품은 취소했는데 발송해버렸다고 하는 바람에 취소가 안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