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글을 쓰기에 앞서 욕먹을거 각오하고 쓸게 난 이사람에게 매달린이유가 난 솔직히 이사람 아니면 안된다 이게아니라 그냥 실험삼아서 매달렸었어 이미 나도 어차피 헤어질맘이 있었는데 먼저 헤어지자 하니까 고맙더라 근데 그때 문득 든생각이 내가 전에 만났을때 정말 좋아했던 여자에게 한번 매달린적이 있었어 그리고 그여자에게서 연락이 안왔고 그뒤로도 그여자를 못잊었었어 지금은 그냥 그런사람이 존재했다는것만 기억난다 아무튼 그때 그 여자의 마음을 확인해보고 싶어졌어 그래서 지금 헤어지자는 여자를 그당시 그여자에게 했던 행동 그대로 해봤다 붙잡고 다해봤어 근데 안붙잡히더라 물론 이별의 이유에 따라 다르고 사람성향에 따라 다르겠지 그래도 그때 그여자의 마음을 확인해보고 싶어서 똑같이 붙잡았다 근데 똑같이 안잡혔고 그렇게 나는 놔줬어 솔직히 내입장에선 헤어진이유가 그여자때문에 있다는 생각에 이쯤되니까 나도 화가나서 그냥 그여자 번호를 지웠어 솔직히 애초에 미련없었으니까 그냥 실험삼아 해본 연기였으니까 근데 한달도 안되서 연락이 오더라 똑같이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는데 연락이 왓어.. 그때와 뭐가 달랐을까 생각해보니 지난 문자를 보니 이번여자에겐 그래 좋은남자만나서 잘살아라 나도 잘살게 나좋다는여자 많다 라는말을 했더라고.. 그때 내가 진심으로 잡았던 여자에겐 이런말도 없이 그냥 혼자 흐지부지 카톡프사도 못지우고 기다리기만 했었는데 이번여자에겐 오히려 역으로 통보를 하고 번호지우고 카톡프사에 그여자와 찍은 배경사진까지 다 지워버렸더니 연락이 왓엇다 내경험은 이랫어 3
이별통보 받고나서 상대에게 거짓으로 매달려봤다
난 이사람에게
매달린이유가
난 솔직히 이사람 아니면 안된다 이게아니라
그냥 실험삼아서 매달렸었어
이미 나도 어차피 헤어질맘이 있었는데
먼저 헤어지자 하니까 고맙더라
근데 그때 문득 든생각이
내가 전에 만났을때 정말 좋아했던 여자에게
한번 매달린적이 있었어
그리고 그여자에게서 연락이 안왔고
그뒤로도 그여자를 못잊었었어
지금은 그냥 그런사람이 존재했다는것만 기억난다
아무튼 그때 그 여자의 마음을 확인해보고 싶어졌어
그래서 지금 헤어지자는 여자를
그당시 그여자에게 했던 행동 그대로 해봤다
붙잡고 다해봤어
근데 안붙잡히더라
물론 이별의 이유에 따라 다르고
사람성향에 따라 다르겠지
그래도 그때 그여자의 마음을 확인해보고 싶어서
똑같이 붙잡았다
근데 똑같이 안잡혔고
그렇게 나는 놔줬어
솔직히 내입장에선 헤어진이유가 그여자때문에 있다는 생각에
이쯤되니까 나도 화가나서
그냥 그여자 번호를 지웠어
솔직히 애초에 미련없었으니까
그냥 실험삼아 해본 연기였으니까
근데 한달도 안되서 연락이 오더라
똑같이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는데
연락이 왓어..
그때와
뭐가 달랐을까 생각해보니
지난 문자를 보니 이번여자에겐
그래 좋은남자만나서 잘살아라
나도 잘살게 나좋다는여자 많다 라는말을 했더라고..
그때 내가 진심으로 잡았던 여자에겐
이런말도 없이 그냥 혼자 흐지부지 카톡프사도 못지우고 기다리기만 했었는데
이번여자에겐 오히려 역으로 통보를 하고 번호지우고 카톡프사에 그여자와 찍은 배경사진까지 다 지워버렸더니
연락이 왓엇다
내경험은 이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