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그렇게 재거나 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제가 마음에 드는 친구가 있으면 정말 잘해주고 최선을 다하고 그것이 고등학교까진 정말 좋은 장점이였다고 생각했는데 대학 들어오고 나서는 아닌거같아요 대학 친구들이 정말 좋아서 매일 먼저 연락하고 잘해주고 했는데 이게 만만한 게 된거같아요....이런 부분에 대해서 먼저 여쭤보고 싶어요그리고 제가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저랑 제친구랑 정말 친하게 지냈엇어요 그러다 제가 헤어지고 자연스럽게 저랑 제 전 여자친구는 모르는 사이처럼 지내고 제 친구는 그 여자애랑 더욱 친하게 지냈어요 그거까지는 그런갑다했는데 학교선배가 전화오셔서 같이 3명이서 술먹었는데 둘이서 선배가 있는데 제 욕을 많이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제 친구랑 정말 친하다고 믿었고 그렇기때문에 제 치부같은거도 다 말했는데 그게 저와 제 전여자친구의 안줏거리가 되었다는게 참 씁쓸해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자취방 계약은 아직 10개월 정도 남았고 같은 과다보니 안보는거도 안되서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