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움이 배경이 되어 받쳐주니 빛이 빛나는 것.아래를 무시하지 말고, 없음을 외면하지 말고, 인내하고 견딜 줄 알면위와 있음과 화려함이 그것을 바탕으로 피어나는 꽃임을 알게 되리라.모든 것이 하나이며, 언제나 조화로움 속에 있다.
바닥이 있어 정상이 있고
모든 것이 하나이며, 언제나 조화로움 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