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비스쪽일을 잠깐 했었는데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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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썸남 얘기가아니고
진짜로, 내가 일하면서 만난 돌싱들 성격 다 G랄맞음

일례1
이혼하고서 집도절도없으니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와서(딸있는줄도몰랐는데 엄마가 집구하니 갑자기 등장하더라)
치매엄마명의로 나온 임대주택에 얹혀사는 파주공장다니는 40대돌싱딸냔네집에

그여자가 자기엄마 모시는건 국고금으로 남 고용해서 맡겨버린죄로
법때문에, 1달에1번 20분동안
내가 집과 노인, 고용된 요양보호사 관찰하고서 물한잔 안마시고 도망치듯이 돌아오는데
그게싫어서 이날도 오지말라 저날도오지말라 갖은0을다함
남이 한달에한번 지네집오는거싫으면 요양보호사고용안하면되는데 그건또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