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이 빠르기에 두렵지만.. 그래도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수도권에 사는 아이아빠입니다.
와이프는 어린이집선생님이구요..
미리 결론만 드리겠습니다.
1) 보조교사로 일하기로 했는데 정식교사로 일해야된다며 말바꿈
2)그래놓고 아직까지 위에 보고된건 보조교사, 실제로 일하는건 정식교사
3)정원 수를 더 받으려고 원장과 같이본다해놓고선 와이프혼자 다 돌봄. (정식교사하는 일을 다함 + 아이들보는건 원장이름으로 되어있음.+돌봄노트는 와이프가작성하거나 원장이 놀다와서 뭐했는지 모르니까 뭐했냐 물보고 원장이 마치돌본거처럼 올림ㅈ)ㅈ
4) 오전에 한참 어머님들 등원할 때, 하원하러 올 때 잠깐 있고, 그 외에 놀러나감
5) 원에 저희 아이, 원장 아이가 같은반인데, 저희 아이가 밥을 잘안먹을땐 데리고 나와 15분간 무섭게 훈육을함
(와이프는 옆반에 있는데 이러지도저러지도 나오지도못하고 밥이 입에안들어가 굶응)
6)미안하단 말 한마디없고, 오히려 조리사선생님이 원장한테 "옆에 쌤도 있는데 조금심하다"라고 함. 그걸 듣고 "조리사선생님이 자기가 심했다하더라~ "고 말하지 사과한마디없음
7) 자기 아들은 밥안먹음 숟가락, 밥 들고 따라다녀 먹임(물론 어린이집 내에서)
8)원장 아들은 여러 아이들을 밀고 깨물음. 엄마들한텐 누가그랬는지 말못하게 선생님들한테 입막음.
9) "집에서뭐라할게요~ "라고만 하지 훈육 할 의지 1도없음
(이 사실을 거기 어린이집선생님들 모두가 느끼고있음)ㅈ
10) 원장아들이 같은 반 아이를 깨물려하는 순간, 담임선생님께서 막을 수 없는거리로 멈추게하려고 "안돼!" 또는 "어!?? OO야!!" 큰소리로 외침. 원장은 그걸보고 그렇게하지말라고함. (그 아이는 항상 갑작스럽게 깨물거나 아이들을 밀음)
11) 퇴근 후는 물론, 주말에도 쓸 데 없는 회사단톡에 연락많이함.
(한번은 도배해야는데, 당장해야되는 일도 아닌데, 자신은 이런거 잘못본다고 주말에 톡하며 에효 난 일하러가야지~라고 남김 대놓고 선생님들께 부담줌)
12) 한 아이는 와이프와 애착형성이 너무잘되어있어, 조금만 떨어져도 대성통곡하고 숨을 일부러안쉼.
(울리라고함. 근데 잘못된건 말이 아가다르고 어가다른데, "학대 아닌 학대"를 해야된다며 ..게다가 본인이 애들잘보는줄알지만, 애들 무섭게 혼내기만함. 와이프가 오히려 자기가 본다하지만 그중몇번은 막음. 그러면서하는말 "아웅 나는 교사체질이 아닌가봐~안맞아~"
.
13)너무 힘들어 와이프 성대결절옴. 처녀때 성대수술했었는데 그부위가 안좋다고함. 의사도 조심하라고 잘못함 재수술해야된다함. 이걸 원장한테말했더니 "쌤~ 아무도 쌤한테 뭐라안했어. 쌤이 목많이쓴거지~~"
.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각 어린이집마다 연합이 있습니다. 한번 잘못보이면 연합으로 원장들끼리 소문내죠..
도대체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먹고 살아야겠고
최근 울산에서인가요. CCTV에 아이들 방치한 사이에 입술을 물어뜯긴 사건도있죠.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내년에 옮기라해도, 설령그만둬도 무슨이유를 그만둬야되며, 와이프 본인도 괴로워하며 "갑"이기때문에 따라야된다 본인이 알아서하겠다하지만..어쩌죠.. 정말 어떻게할지모르겠습니다.
지금도 거의자세히 쓴거라 걸릴까봐 무섭지만 용기내어 적어보았습니다.
아닌건 아닌거잖아요..
어린이집 .. 아이들을 믿고맡긴곳이지 .. 저렇게 행동할거면 저 원장은 그만둬야는거아닌가요..
어린이집 원장..이래도되는건가요???
입소문이 빠르기에 두렵지만.. 그래도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수도권에 사는 아이아빠입니다.
와이프는 어린이집선생님이구요..
미리 결론만 드리겠습니다.
1) 보조교사로 일하기로 했는데 정식교사로 일해야된다며 말바꿈
2)그래놓고 아직까지 위에 보고된건 보조교사, 실제로 일하는건 정식교사
3)정원 수를 더 받으려고 원장과 같이본다해놓고선 와이프혼자 다 돌봄. (정식교사하는 일을 다함 + 아이들보는건 원장이름으로 되어있음.+돌봄노트는 와이프가작성하거나 원장이 놀다와서 뭐했는지 모르니까 뭐했냐 물보고 원장이 마치돌본거처럼 올림ㅈ)ㅈ
4) 오전에 한참 어머님들 등원할 때, 하원하러 올 때 잠깐 있고, 그 외에 놀러나감
5) 원에 저희 아이, 원장 아이가 같은반인데, 저희 아이가 밥을 잘안먹을땐 데리고 나와 15분간 무섭게 훈육을함
(와이프는 옆반에 있는데 이러지도저러지도 나오지도못하고 밥이 입에안들어가 굶응)
6)미안하단 말 한마디없고, 오히려 조리사선생님이 원장한테 "옆에 쌤도 있는데 조금심하다"라고 함. 그걸 듣고 "조리사선생님이 자기가 심했다하더라~ "고 말하지 사과한마디없음
7) 자기 아들은 밥안먹음 숟가락, 밥 들고 따라다녀 먹임(물론 어린이집 내에서)
8)원장 아들은 여러 아이들을 밀고 깨물음. 엄마들한텐 누가그랬는지 말못하게 선생님들한테 입막음.
9) "집에서뭐라할게요~ "라고만 하지 훈육 할 의지 1도없음
(이 사실을 거기 어린이집선생님들 모두가 느끼고있음)ㅈ
10) 원장아들이 같은 반 아이를 깨물려하는 순간, 담임선생님께서 막을 수 없는거리로 멈추게하려고 "안돼!" 또는 "어!?? OO야!!" 큰소리로 외침. 원장은 그걸보고 그렇게하지말라고함. (그 아이는 항상 갑작스럽게 깨물거나 아이들을 밀음)
11) 퇴근 후는 물론, 주말에도 쓸 데 없는 회사단톡에 연락많이함.
(한번은 도배해야는데, 당장해야되는 일도 아닌데, 자신은 이런거 잘못본다고 주말에 톡하며 에효 난 일하러가야지~라고 남김 대놓고 선생님들께 부담줌)
12) 한 아이는 와이프와 애착형성이 너무잘되어있어, 조금만 떨어져도 대성통곡하고 숨을 일부러안쉼.
(울리라고함. 근데 잘못된건 말이 아가다르고 어가다른데, "학대 아닌 학대"를 해야된다며 ..게다가 본인이 애들잘보는줄알지만, 애들 무섭게 혼내기만함. 와이프가 오히려 자기가 본다하지만 그중몇번은 막음. 그러면서하는말 "아웅 나는 교사체질이 아닌가봐~안맞아~"
.
13)너무 힘들어 와이프 성대결절옴. 처녀때 성대수술했었는데 그부위가 안좋다고함. 의사도 조심하라고 잘못함 재수술해야된다함. 이걸 원장한테말했더니 "쌤~ 아무도 쌤한테 뭐라안했어. 쌤이 목많이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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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각 어린이집마다 연합이 있습니다. 한번 잘못보이면 연합으로 원장들끼리 소문내죠..
도대체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먹고 살아야겠고
최근 울산에서인가요. CCTV에 아이들 방치한 사이에 입술을 물어뜯긴 사건도있죠.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내년에 옮기라해도, 설령그만둬도 무슨이유를 그만둬야되며, 와이프 본인도 괴로워하며 "갑"이기때문에 따라야된다 본인이 알아서하겠다하지만..어쩌죠.. 정말 어떻게할지모르겠습니다.
지금도 거의자세히 쓴거라 걸릴까봐 무섭지만 용기내어 적어보았습니다.
아닌건 아닌거잖아요..
어린이집 .. 아이들을 믿고맡긴곳이지 .. 저렇게 행동할거면 저 원장은 그만둬야는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