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연락 안하고 잘 버텼네요

글쓴이2020.06.07
조회247
이제 오늘도 잘 버텨야겠죠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가 아니라
최악의 내일을 피하려고 사는 이 느낌 너무 싫네요

사실 아직도 고민이 됩니다
도대체
헤어지면서 나한테
보고싶어지면 연락하겠다는 말은 왜 한 걸까

하루에도 수백번 톡을 보냈다가 지웠다가 하는데 참..

이 나이 정도 먹으면 좀 덤덤하니 넘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