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는 다른 사람들이 보면 참 속이 깊고.. 괜찬은 남잔줄 알꺼예여... 근데 남들이 모르는 사실.... 이남자 약간의 허풍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첨엔 몰랐습니다.. 제가 허풍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제가 이상한건지 함 들어주세여..^^ 어느날 남친이 시계가 생겼더라구여... 여 - "너 이거 어서났어? 샀어?ㅋㅋ 치사하게 지꺼만 사냐?" -->참고적으로 전 이것저것 사달라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냥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했져.. 남 - "니꺼두 있네여.. 걱정마 커플시계야.. 그리구 커플링두 맞춰놨어.. 내껀 나왔는데 니꺼 호수를 몰라서 아직 못찾았어" -->이러구 한달 지났습니다.. 반지,시계는 커녕.. 구리반지,장난감시계조차 구경두 못했습니다... 어느날 느닷없이..... 남 - "짜증나 니반지 보름은 있어야 나온데...." 또 며칠있다가.. 남 - "사실 나 돈없어서 못찾구 있어.. " 여 - "대써 무슨 반지야.. 나중에 같이 하자.. 너 근데 왜 갑자기 커플링이야?" 남 - "(머뭇거리더니....)나 반지 니꺼만해써.. 그냥 생일 선물 못줘서.. 그냥 순금한돈짜리야" 여 - "대써 나 반지 안바더,,, 안바들래.. 나중에 돈생기면 우리 같이 돈 보태서 하자" 남 - "시끄러 받어 그냥..." 받으라고 그러더니....참나!! 그런일이 있구..약간 다툼이 있었어여... 이틀정도 서로 연락 안했져... 그러다가 만났는데... 남친하는말..... 남 - "나 너랑 연락 안하는 동안 열받아서 반지 녹여버려써..." 여 - "그래 잘해써" 남 - "너 속으론 열받지..." 정말 아무렇지 않은데.. 계속 이럼서 사람을 약을 올립니다.. 그러구 며칠있다가 또 말하더군여 저때문에 반지 녹였다구... 돈두 그래여.. 제 칭구가 저한테 꾼돈이 있었는데... 남친있는데서 줬거든여... 자기가 받으면서 "내가 갖구 있을께..." 이럼서 챙기더라구여.... 그날 돈을 쫌 마니 써서 지갑에 돈이 없엇는데... 내칭구한테 받은 내돈 주면서 지가 생색 냅니다.. 용돈하라고.... 그리고 울 둘다 겜을 좋아해서.. 겜방을 잘가는데.. 겜방비랑 겜방에서 나와서.. 밥먹었습니다.. 돈으로 계산하면.. 15000원정도? 그리고 집에 갈때 택시비 5000원 주더라구여... 그럼서 하는말... 남 - "나이제 돈없어.. 그지야.. 어따 이렇게 돈을 썼지.." 표정하며 말투두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아쉽네여... 이럼서 사람 민망하게 만듭니다.. 남친이 쓰면 저도 그만큼합니다... 옷도사주고... 돈은 쓰면 돈을 쓴 티를 꼭내는... 다른건 괜차는데... 제가 이핼 못하는건가여? 나만 허풍이구 쪼잔한걸로 느끼는건가여? 사실 제가 남친을 마니 좋아하진 않아여.. 아직까진.. 착해서.. 그래서 만나는건데.. 자꾸 순간순간 짜증이 납니다.... 넘 말만 앞서가는거 같아서.. 헤어지는게 낫겠져? ☞ 클릭, 오늘의 톡! 우리가 '로버트김'을 잊으면 안되는 이유
이런 남자 어떤가여?
이 남자는 다른 사람들이 보면 참 속이 깊고.. 괜찬은 남잔줄 알꺼예여...
근데 남들이 모르는 사실....
이남자 약간의 허풍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첨엔 몰랐습니다.. 제가 허풍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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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남친이 시계가 생겼더라구여...
여 - "너 이거 어서났어? 샀어?ㅋㅋ 치사하게 지꺼만 사냐?"
-->참고적으로 전 이것저것 사달라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냥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했져..
남 - "니꺼두 있네여.. 걱정마 커플시계야.. 그리구 커플링두 맞춰놨어.. 내껀 나왔는데 니꺼 호수를 몰라서 아직 못찾았어"
-->이러구 한달 지났습니다.. 반지,시계는 커녕.. 구리반지,장난감시계조차 구경두 못했습니다...
어느날 느닷없이.....
남 - "짜증나 니반지 보름은 있어야 나온데...."
또 며칠있다가..
남 - "사실 나 돈없어서 못찾구 있어.. "
여 - "대써 무슨 반지야.. 나중에 같이 하자.. 너 근데 왜 갑자기 커플링이야?"
남 - "(머뭇거리더니....)나 반지 니꺼만해써.. 그냥 생일 선물 못줘서.. 그냥 순금한돈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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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일이 있구..약간 다툼이 있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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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 "나 너랑 연락 안하는 동안 열받아서 반지 녹여버려써..."
여 - "그래 잘해써"
남 - "너 속으론 열받지..."
정말 아무렇지 않은데.. 계속 이럼서 사람을 약을 올립니다..
그러구 며칠있다가 또 말하더군여 저때문에 반지 녹였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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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받으면서 "내가 갖구 있을께..." 이럼서 챙기더라구여....
그날 돈을 쫌 마니 써서 지갑에 돈이 없엇는데...
내칭구한테 받은 내돈 주면서 지가 생색 냅니다.. 용돈하라고....
그리고 울 둘다 겜을 좋아해서.. 겜방을 잘가는데..
겜방비랑 겜방에서 나와서.. 밥먹었습니다..
돈으로 계산하면.. 15000원정도?
그리고 집에 갈때 택시비 5000원 주더라구여...
그럼서 하는말...
남 - "나이제 돈없어.. 그지야.. 어따 이렇게 돈을 썼지.."
표정하며 말투두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아쉽네여...
이럼서 사람 민망하게 만듭니다..
남친이 쓰면 저도 그만큼합니다... 옷도사주고...
돈은 쓰면 돈을 쓴 티를 꼭내는...
다른건 괜차는데... 제가 이핼 못하는건가여?
나만 허풍이구 쪼잔한걸로 느끼는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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