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본 <앨빈과 슈퍼밴드>
어찌나 귀엽고 깜찍하게, 그리고 훌륭하게 노래를 잘하던지..!!
귀여운 다람쥐 세 마리에게 홀딱 반해버렸당~!! *ㅂ*
노래와 춤 완벽하고, 센스 넘치는 무대매너까지...!!
왠만한 가수들보다 낫더군요~♬
앨빈의 칩멍크송이 미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고 하던데
역쉬~!!
매니저까지 있는, 그야말로 슈퍼밴드!!
미국에서도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역시 그럴만하당~
올해 여름의 절대미각!! '요리하는 쥐' 레미
<라따뚜이>
다른 사람도, 다른 동물도 아니고, '쥐'가 요리를 한다니..;;
처음엔 비호감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영화를 본 순간, 완소!!
천부적인 요리감각을 가진 레미는 훌륭한 요리솜씨로
프랑스의 유명 식당을 일으켜세우는 일등공신이 된다.
요리모자 속에서 요리를 지휘하는 장면은 그야말로 명장면!!
<헷지>의 너구리 알렉스와 그의 친구들
인간들의 울타리 떄문에 식량 구하기가 난감해진 그들,
인간들에 맞서서 식량을 사수하려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동물친구들이 총출동!!
하나같이 똘똘하게 생겼구나!! *.*
남극에서의 현란한 텝댄스와 러브송을 부르는 펭귄들!!
<해피피트>
그냥 맨바닥에서도 힘들 텝댄스를, 눈밭에서 완벽하게 춰내는 놀라운 솜씨!!
사랑하는 짝을 찾기 위해 부르는 러브송-♪
아- 정말 낭만적이야 >ㅂ<
해피피트에서 주인공은 음치이긴 하지만,
의외의 댄스실력과 엄청난 노력으로, 결국엔 러브송 부르기에 성공하는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애니웨이,
똘똘한 동물 캐릭터의 최고는 뭐니뭐니해도...
바로 이 아이가 아닐까??
말이 필요없죵~!!!^^ㅋㅋㅋㅋ
동키도 빠질 수 없지~~
이 둘의 엄청난 순발력과 못말리는 입담이란~~ㅎㅎㅎ
앞으로도, 똘똘한 동물 캐릭터들 마니마니 만날 수 있길 바래 *ㅂ*
사람보다 더 낫구나!! 똑똑한 동물 캐릭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