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시친이 현명하신 분 많은 거 같아 조언구하고자 방탈합니다.
저는 부모님이랑 같이사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그동안은 누구한테도 말 못했었는데 저희 아버지는 흔히 말하는 진상입니다. 그냥 나이어린 점원한테 반말은 기본이고 어디서든 목소리 크면 이기는줄 아는 사람... 딱 그런사람이 제 아버지입니다. 그렇게 행동하시지 말라하면 건방지다 가르치려든다 난리납니다. 그렇다고 못배웠냐구요? 아니요. 흔히 말하는 사짜 직업에 미국 유명 대학원까지 나오셨습니다.어렸을 땐 그래도 되는 줄 알았어요. 엄마도 조부모님도 다 그냥 놔두시니깐..근데 커가면서 느낀게 우리 아빠는 정말 어마어마한 진상이구나...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데 정말 쪽팔려요.
한 예로 같이 해외여행 가려고 수하물을 부치는데 짐이 용량초과가 떠 추가비용을 내야하는 상황이 있었어요. 그냥 공짜로 좀 보내달라고 부탁했엇는데 직원이 규정대로 해야된다더군요. (그게 맞죠) 그랫더니 그냥 해줄 수 있는거 다 안다고 다른사람들은 다 해줬었다 계속 뗑깡? 부리길래 제가 그냥 돈내자 한마디 했다가 정말 최악의 3박4일을 남겼네요. 근데 또 엄마는 아무리 아빠가 잘못했어도 가족끼리는 서로 편들어줘야된다 오히려 저를 혼냅니다.
이런일 정말 비일비재합니다. 너무 창피한데 또 제 부모라 인연을 끊을 수는 없고.. (솔직히 아빠 정말 사랑해요. 애증이죠.. 사랑하는데 또 싫고 밉고..) 그래서 아빠를 바꾸고 싶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직히 집에서도 소리를 하도 질러 경비실에서 민원들어와요. 시끄럽다고..정말 창피해요. 옆집에 죄송스럽고..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제가 도망쳐 나가 살다 가끔씩 찾아뵙는 것만이 답일까요?? 그럼 고통받는 다른 사람들은요?? 제가 아버지를 바꿀 수는 있을까요??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맞대응하면 매맞아요. .아직까지도.. )도와주세요..
진상 아빠
저는 부모님이랑 같이사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그동안은 누구한테도 말 못했었는데 저희 아버지는 흔히 말하는 진상입니다. 그냥 나이어린 점원한테 반말은 기본이고 어디서든 목소리 크면 이기는줄 아는 사람... 딱 그런사람이 제 아버지입니다. 그렇게 행동하시지 말라하면 건방지다 가르치려든다 난리납니다. 그렇다고 못배웠냐구요? 아니요. 흔히 말하는 사짜 직업에 미국 유명 대학원까지 나오셨습니다.어렸을 땐 그래도 되는 줄 알았어요. 엄마도 조부모님도 다 그냥 놔두시니깐..근데 커가면서 느낀게 우리 아빠는 정말 어마어마한 진상이구나...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데 정말 쪽팔려요.
한 예로 같이 해외여행 가려고 수하물을 부치는데 짐이 용량초과가 떠 추가비용을 내야하는 상황이 있었어요. 그냥 공짜로 좀 보내달라고 부탁했엇는데 직원이 규정대로 해야된다더군요. (그게 맞죠) 그랫더니 그냥 해줄 수 있는거 다 안다고 다른사람들은 다 해줬었다 계속 뗑깡? 부리길래 제가 그냥 돈내자 한마디 했다가 정말 최악의 3박4일을 남겼네요. 근데 또 엄마는 아무리 아빠가 잘못했어도 가족끼리는 서로 편들어줘야된다 오히려 저를 혼냅니다.
이런일 정말 비일비재합니다. 너무 창피한데 또 제 부모라 인연을 끊을 수는 없고.. (솔직히 아빠 정말 사랑해요. 애증이죠.. 사랑하는데 또 싫고 밉고..) 그래서 아빠를 바꾸고 싶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직히 집에서도 소리를 하도 질러 경비실에서 민원들어와요. 시끄럽다고..정말 창피해요. 옆집에 죄송스럽고..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제가 도망쳐 나가 살다 가끔씩 찾아뵙는 것만이 답일까요?? 그럼 고통받는 다른 사람들은요?? 제가 아버지를 바꿀 수는 있을까요??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맞대응하면 매맞아요. .아직까지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