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귀여운 막내 한번씩만 보고가 (2)

강쥐보다서열낮은고2여학생2020.06.07
조회9,031

또 올려달라는 댓글들이 많아서 올려볼까해 (다들 너무 귀엽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어)

쪼꼬미일때 사진들이고 이때부터 시작이었던 것 같아 사람 품에 안겨서 자는게

안겨서 자기도 하고

자기가 사람인양 누워서 자고

이렇게 잘 땐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

꽃핀 꼽고 하품도 하고

늘 그렇듯 산책하면 웃고

안마해주면 이렇게 해맑게 웃고있더라

아직 순이랑 1년 반밖에 안살았지만 하루하루가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아프지말고 건강해서 나랑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 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