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서 집단폭행으로 억울하게 사망한 학생의 사연을 들어주세요.

772020.06.07
조회29,713
■ 많이 공유하고 퍼트려주세요....





비슷한 내용으로 글을 올렸었는데 삭제되어
다시한번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게시판과 맞지않는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2020년 1월6일 구미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억울하게 사망한 학생의
사연이 묻히지않고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관심갖고 공유해주시고 주변에 알려주세요.

피해학생은 올해로
20살밖에 되지 않은 착한학생이었습니다.

유0브에
"구미 나들목 사망사고" ,
"구미나들목 이중경" 을 검색하시면 사고와 관련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고내용입니다.

2020년 1월 6일 구미고속도로 나들목 부근에서 한 학생이 고속도로로 돌진해 사망합니다. 피해학생의 아버지는 아들이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할 이유가 전혀없다고 생각했고 알고보니 단순한 자살이 아닌 집단폭행으로 인해 공포속에서 그러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존재했습니다.

피해학생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던중 친구의 연락을 받게되고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진후 노래방으로 갔습니다. 노래방에서 피해학생이 실수로 던진 물통이 가해자의 머리로 떨어지고 그때 부터 폭행과 협박이 시작됐습니다 .

겁에 질려 무릎을 꿇고 잘못했다고 비는 피해학생을 가해자는 다른 친구들까지 불러 집단폭행을 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가려는 피해학생을 따라와서 폭행과 협박을 계속했습니다.

그날 새벽 피해학생은 공포에 질려 계속 달렸고 경부고속도로 구미 나들목 부근 중앙분리대 까지 달렸던 피해학생은 달려오던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고속도로를 지나가던 차량에 300번 넘게 밟힌 피해학생의 시체는 온몸이 부서지고 형태조차 알아보기 힘든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가해자에게 무릎을 꿇고 잘못했다고 비는 피해학생의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살아가고 있는 가해자에게 너무 화가납니다.
가해자는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답니다.

한분이라도 더 이 사고에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가해자가 꼭 자신의 죄값을 치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밑의 사진은 피해학생의 아버님께서
SNS에 올리신 글 입니다!

페0스북에 이름을 검색해서 들어오시면
사고에관해서 아버님이 올리신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 댓글을 확인한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