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믿을 수 없는 존재라 가정하고 악기도 하고 운동도하고 취미도 하면서 사는데 가장 좋아하는게 먹는거임 왜 안사귀냐는 소리도 듣는데 그냥 초식동물한테 육식고기 먹으라는 기분???? 인간한테 바라는게 없달까 그냥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음 무성욕자는 아닌 것 같은데 이렇게 살아도 나만 행복하다면 쭉 살아도 되겠지 ???? 타인의 마음이 궁금하지도 않고 인간은 별로 좋아하지 않음 가족도 혼자 잘노는거 보고 뭐가 그렇게 웃기냐며 신기해 하긴 하는데 코로나라 그렇지 원래 많이 싸돌아다니기도 하는데
남자보다 먹을것이 좋은 나 괜찮겠지????
짤은 걍 문채원 이쁘고 한복 이뻐서 줍줍해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