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7일 저녁에 대전에서 모임이 있어 친구들이 두달만에 모여 기분좋게 야그하고, 한잔 두잔 거하게 하고 새벽 2시가 넘어서 동부터미날 앞 청주 서문 해장국으로 이동. 3명이서 감자탕 작은거 먹고,소주 한잔 하고,그 후에 밥 볶아 먹자고 시간도 늦고해서 1개만 벆아 달라고 하니 그 심술 많게 생간 아줌마 밥 한공기 식탁에 탁 놓고 가버리네.... 좀 있다가 줌마 불러서 볶아 달라고 하니까 사람이 많아서 한공기는 안 볶아 준다고...이런 코기리 방구 기는 소리를 하드라고.... 술첸놈 치고 좋은놈 없다고... 확 엎어 버릴려는 친구놈 말리고 아줌마 밥 하나더 추가 해서 볶기로하고 아줌마 열심히 볶드만 밥 한공기에 천원밖에 안하는데, 좀있으니까 줌마 왈 "맛있게 드세요" 그말 듣자마자 내가 왈 "야! 가자" 그때 아줌마 인상 찌그러 지드만..... 계산 한테 사장한테 따지고 나와서 후해 했져 A18 밥 다섯 공기 시키껄....... 앞으로 다신 내가 안간다...A18
대전 동부터미날 앞 청주서문 해장국 가지 말기요...
2월7일 저녁에 대전에서 모임이 있어 친구들이 두달만에 모여 기분좋게 야그하고, 한잔 두잔 거하게 하고 새벽 2시가 넘어서 동부터미날 앞 청주 서문 해장국으로 이동.
3명이서 감자탕 작은거 먹고,소주 한잔 하고,그 후에 밥 볶아 먹자고 시간도 늦고해서 1개만 벆아 달라고 하니 그 심술 많게 생간 아줌마 밥 한공기 식탁에 탁 놓고 가버리네.... 좀 있다가 줌마 불러서 볶아
달라고 하니까 사람이 많아서 한공기는 안 볶아 준다고...이런 코기리 방구 기는 소리를 하드라고....
술첸놈 치고 좋은놈 없다고... 확 엎어 버릴려는 친구놈 말리고 아줌마 밥 하나더 추가 해서 볶기로하고
아줌마 열심히 볶드만 밥 한공기에 천원밖에 안하는데, 좀있으니까 줌마 왈 "맛있게 드세요" 그말 듣자마자 내가 왈 "야! 가자" 그때 아줌마 인상 찌그러 지드만..... 계산 한테 사장한테 따지고 나와서 후해 했져
A18 밥 다섯 공기 시키껄....... 앞으로 다신 내가 안간다...A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