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무원이고 그 사람도 공무원인데 비슷한 직렬에 있어요. 업무 때문에 그 사람 사무실에서 매일 아침마다 보는데 그 사무실에 사람도 많고 따닥따닥 붙어 있어서 뭐 물어보면 옆에 다 들리는 상황이라 말을 걸어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에요. 그래서 남친이 있는지 몇살인지 아무거도 몰라요 ㅜㅜ
본지는 4개월 됐고 눈 마주치면 인사만 하고, 업무적으로 필요하면 가끔 얘기하고 그래요.
님들이면 어떻게 다가 가시겠어요?
저는 그냥 잘 챙겨줘서 고마운데 밥 한 번 먹자고 하려 하거든요(밖에 나와야지 말이라도 걸 수 있는데..ㅜㅜ). 연락처 뮬어보는거 보단 덜 부담스러울거 같아서요!
추가로 헷갈려하셔서 글쓴이가 남자에요! 예를 들어 제가 a회사 다니고 좋아하는 여자가 b에 다녀서 같이 메신져를 할 수가 없어요. 업무 특성상 폰번호 교환할 일도 없구요. 하루종일 붙어 있는게 아니라 아침에 b회사에서 잠깐 보고 저는 제 사무실인 a회사로 돌아와요. 사무실 번호는 알고 있어요.
후기 : 많은 분들 의견 감사합니다!
저랑 매일 같이 가시는 주임님이 계신데 그 분께 사실대로 말씀드렸더니 주임님이 여자분께 남친유무 물어봤더니 남친 있다고 하네요
제가 좋아한다는 말씀은 안드리고 남친 없으면 좋은 사람 소개시켜 줄라했다고 말씀 하셨대요.
그렇게 좋은 사람이 남친 없는게 말이 안되죠 ㅠㅜ 슬프기도 하고 하루는 굉장히 우울했는데 이제 편한마음(?)으로 지낼까해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도 공무원이고 그 사람도 공무원인데 비슷한 직렬에 있어요. 업무 때문에 그 사람 사무실에서 매일 아침마다 보는데 그 사무실에 사람도 많고 따닥따닥 붙어 있어서 뭐 물어보면 옆에 다 들리는 상황이라 말을 걸어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에요. 그래서 남친이 있는지 몇살인지 아무거도 몰라요 ㅜㅜ
본지는 4개월 됐고 눈 마주치면 인사만 하고, 업무적으로 필요하면 가끔 얘기하고 그래요.
님들이면 어떻게 다가 가시겠어요?
저는 그냥 잘 챙겨줘서 고마운데 밥 한 번 먹자고 하려 하거든요(밖에 나와야지 말이라도 걸 수 있는데..ㅜㅜ). 연락처 뮬어보는거 보단 덜 부담스러울거 같아서요!
추가로 헷갈려하셔서 글쓴이가 남자에요! 예를 들어 제가 a회사 다니고 좋아하는 여자가 b에 다녀서 같이 메신져를 할 수가 없어요. 업무 특성상 폰번호 교환할 일도 없구요. 하루종일 붙어 있는게 아니라 아침에 b회사에서 잠깐 보고 저는 제 사무실인 a회사로 돌아와요. 사무실 번호는 알고 있어요.
후기 : 많은 분들 의견 감사합니다!
저랑 매일 같이 가시는 주임님이 계신데 그 분께 사실대로 말씀드렸더니 주임님이 여자분께 남친유무 물어봤더니 남친 있다고 하네요
제가 좋아한다는 말씀은 안드리고 남친 없으면 좋은 사람 소개시켜 줄라했다고 말씀 하셨대요.
그렇게 좋은 사람이 남친 없는게 말이 안되죠 ㅠㅜ 슬프기도 하고 하루는 굉장히 우울했는데 이제 편한마음(?)으로 지낼까해요
응원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