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울고 하루종일 생각나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그럴때는 지났는데.. 가끔 떠오르면 막 가슴이 쿵 하고 내려 앉는 기분 들면서 울컥하고.. 자기전 마다 자꾸 생각나서 우울해지고 그러다 잠이 안오면 울다 지쳐서 잠들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톡이나 전화 오면 괜히 신경쓰이고..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말 맞는말 이겠지? 일년은 아직 이른거겠지? 조금 더 기다려 보는게 맞는거겠지? 이렇게 이년 삼년 사년 가지는 않겠지? 다들 괜찮아 지는데 얼마나 걸렸어? 202
일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못잊겠어
밤마다 울고 하루종일 생각나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그럴때는 지났는데..
가끔 떠오르면 막 가슴이 쿵 하고 내려 앉는 기분 들면서 울컥하고..
자기전 마다 자꾸 생각나서 우울해지고
그러다 잠이 안오면 울다 지쳐서 잠들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톡이나 전화 오면 괜히 신경쓰이고..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말 맞는말 이겠지?
일년은 아직 이른거겠지?
조금 더 기다려 보는게 맞는거겠지?
이렇게 이년 삼년 사년 가지는 않겠지?
다들 괜찮아 지는데 얼마나 걸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