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gunhee17392020.06.08
조회121
사건은 오늘 부평 문화의거리에 있는 애견카폐에서 생긴일입니다 가서 강아지들과 놀고 있었던 과정에서 견종이 포메라니안인 강아지를 안고 있다가 바닥으로 내려놓는과정에서 강아지가 갑자기 점프를 해버렸고 아예 서있는 위치의 높이는 아니였습니다 반쯤 앉으면서 내려놔주는과정 이였고 그강아지는 결국 앞쪽다리가 골절이 되버렸고 그때 당시 견주분이 있으셔서 급하게 병원으로 가야되는 상황이어서 제이름과 연락처를 일단은 남겨드렸습니다 너무 저도 순식간에 일어난일이였고 손쓸 틈이 없었습니다 견주분께서는 병원에서 가셔서 몇십분뒤 전화를 하셔서 골절로 다음주 월요일날 수술까지 해야된다고 하셨고 수술비용 180만원을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현제 상황이 정규직으로 직장을 다니는상황도 아니였고 겨우겨우 하루일하고 돈받는 일용직 즉 알바를 뛰고 있는 상황에 그금액을 한꺼번에 준비를 못할것 같아 그상황을 말씀드렸지만 택시비하고 진료비 엑스레이비용까지 내셨다면서 더이상은 편의를 봐주실수 없다고 하셨고 일단은 다시 애견카폐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암담하고 그런마음에 일단은 뭐라도 해봐야겠단 생각으로 잠시 애견카폐를 나와 지인분들께 상황을 설명드리고 도움을 요청중이였고 그중간에 저한테 몇번 연락을 하셨지만 전 수술비용을 어떻게든 해볼려는 마음에 연락을 받지 못하였고 그견주분께서는 제가 책임질 마음이 없고 도망간걸로 생각을 하셨는지 제게 연락은 계속 안받거나 연락을 안할시 동물학대로 고소를 진행하겠다는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전 부랴부랴 그견주분께 문자를 드려 돈을 어떻게든 해보려 노력중이였다고 오해를 하게 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결국 그돈은 못구했습니다......정말로 억울한건 제가 상해를 입힌건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 있지만 동물학대를 하진 않았는데 일부러 다치게 할 생각도 없었고 그런데 동물학대로 고소를 당해야된다는게 너무 미치겠습니다 그견주분께 계속 죄송하다는 말씀과 제사정을 말씀드려도 그분은 월요일날 수술들어갈거고 월요일까지 180만원을 해달라고 하신 상황이고 제게 CCTV영상도 확보 했으니 월요일날까지 준비해달라고 하는데 동물학대로 처벌을 받을수 있는지와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될지 미칠것 같아서 올립니다
꼭좀 부탁드립니다.....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