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긴글 읽어주시는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글이 두서가없어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워낙 글재주나 말주변이없다보니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글을 써내려 가보겠습니다.
전 돌싱에 아이셋키우는 남자입니다.
같이 도거하며 살았었는데 언니결혼한다고 집에 올라가더니 몇일 연락 잘하고 지내다가 갑자기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못갈것같다고 우린끝났다고 톡이와서 전화를 했더니 사정이야기하며 울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어쩔수 없지라고 말하고(제 사는거나 형편이 잡을수있는 여건이 안되다보니 전에도 항상 저말했을때도 그냥 알았다고 하고 넘어가곤 했습니다.)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자라하고 전화를 끊고 잠한숨 못자고 3일만에 연락이와서는 3달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일단은 알았다고 하고 통화를하고 톡을보내도 좀 시큰둥한것 같아서 오늘 좀 이상한것같다하니까 자기도 그렇게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통화로 이야기하자 하니까 서먹서먹해서 통화는 내일하자해서 제가 제 느낌에 이건 끝난것같다 생각하고 이럴거면 헤어지자고 하고 전화를 끊고 담날 짐을 다싸서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러는거 정말 후회 안하냐고 언니알면 더이상 저한테 못 온다고 하더라고요 후회 안하냐는말에 홧김에 그래서 알았다고 후회 안한다고 잘 살라고하고 끊고(잠한숨 안자고 올라갔는데 뻔히 내성아니까 전처럼 와서 짐 다시가지고 가라는 말할까봐 내심 집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메시지로 알았다고 다신연락하지 말자고 하고 잘가라하고 차단까지 걸어서 그냥 2시간걸려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다 1주일 정도 지나고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갔는데 매몰차게 잘가라고 남은 정도 없다고 언니가 울면서 잘왔다고 했다고 우린 더이상 안된다고 할만큼해서 후회도없다고 잘가라고하고 또 차단을 해서 그냥 또다시 2시간걸려서 집으로왔습니다. 너무 매몰차게해서 정말 끝났구나하고 마음아파도 참으면서 정신과 치료도 받아가며 버티고 있는데 갑자기 아들한테 연락이 왔다길래 혹시나 하는마음에 메시지 보냈더니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작은 희망이라도 잡고싶은 마음에 제가 한 행동들 잘 못했다하고 앞으로 열심히 노력할테니까 한번의 기회를 주면 안되냐했더니 애들이 있어서 언니한테 소개를 못 시켜주겠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애들때문에 안된다는데 노력한다고 될리 만무해서 그냥 혼자 힘들어하며 맘 접고 지내는데 어제가 생일이었습니다. 몇번을 축하한다 말도해주고 보고도싶었지만 단호하게 우린 안된다는말에 그냥 하루종일 전화만 붇잡고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시간이 11시쯤되서 축하한다는 말한마디 해주는게 어렵냐며 다시해보자는 것도아니고 자기같았음 아무렇지 않게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해줬을 거라말하며 화를내고 톡이랑 메시지도 차단하더라고요 그래서자기할말만하고 뜬금없이 차단을 하니까 화가나서 큰애전화로 장난하냐고 할말만하고 차단하면 끝이냐고 보냈더니 답장이 장나하는거로 보이냐고 안부차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가 어렵냐고 보낸게 가지고 노는 거냐고 답장이 와서(전에도 뜬금없이 노래보내주면서 들어보라해서 기분 좋게 들어봤는데 돌이킬수없으니 잊으라는 가삿말이더군요) 안그래도 보고싶고 안아보고싶은 맘 굴뚝같은데 저렇게 보내니까 저도 홧김반 진심반 애없는 사람 만나서 언니한테소개시켜주고 행복하고 즐겁게살라고 보냈습니다.
답장이 왔는데 비꼬아서 말한다고 이제 남은 정도없다고 자기의 대한것 다잊으라하네요 도대체 여자친구의 심리나 의도가뭔지 모르겠네요. 근데 이제는 정말 돌이킬수가 없겠죠? 맘 접는게 맞는거겠죠. 서로 독한말을 주고받았으니... 정말 힘드네요 카톡에는 힘든모습 보이기싫어서 밝은것만 올리는데 메인글로도 비꼬아서 말을하네요 ㅜㅜ 그동안 만났던 사람들과는 달리 여자친구도 저한테 너무잘해주고 저만 바라보던 사람이고 저도 정말 이여자가 마지막 사랑이라는 생각으로 만나왔거든요.너무 힘들어서 정신과도 다니고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잊고 새로운 삶을 살수있겠죠? 답답하고 힘들어서 글쓴거니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여친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전 돌싱에 아이셋키우는 남자입니다.
같이 도거하며 살았었는데 언니결혼한다고 집에 올라가더니 몇일 연락 잘하고 지내다가 갑자기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못갈것같다고 우린끝났다고 톡이와서 전화를 했더니 사정이야기하며 울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어쩔수 없지라고 말하고(제 사는거나 형편이 잡을수있는 여건이 안되다보니 전에도 항상 저말했을때도 그냥 알았다고 하고 넘어가곤 했습니다.)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자라하고 전화를 끊고 잠한숨 못자고 3일만에 연락이와서는 3달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일단은 알았다고 하고 통화를하고 톡을보내도 좀 시큰둥한것 같아서 오늘 좀 이상한것같다하니까 자기도 그렇게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통화로 이야기하자 하니까 서먹서먹해서 통화는 내일하자해서 제가 제 느낌에 이건 끝난것같다 생각하고 이럴거면 헤어지자고 하고 전화를 끊고 담날 짐을 다싸서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러는거 정말 후회 안하냐고 언니알면 더이상 저한테 못 온다고 하더라고요 후회 안하냐는말에 홧김에 그래서 알았다고 후회 안한다고 잘 살라고하고 끊고(잠한숨 안자고 올라갔는데 뻔히 내성아니까 전처럼 와서 짐 다시가지고 가라는 말할까봐 내심 집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메시지로 알았다고 다신연락하지 말자고 하고 잘가라하고 차단까지 걸어서 그냥 2시간걸려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다 1주일 정도 지나고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갔는데 매몰차게 잘가라고 남은 정도 없다고 언니가 울면서 잘왔다고 했다고 우린 더이상 안된다고 할만큼해서 후회도없다고 잘가라고하고 또 차단을 해서 그냥 또다시 2시간걸려서 집으로왔습니다. 너무 매몰차게해서 정말 끝났구나하고 마음아파도 참으면서 정신과 치료도 받아가며 버티고 있는데 갑자기 아들한테 연락이 왔다길래 혹시나 하는마음에 메시지 보냈더니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작은 희망이라도 잡고싶은 마음에 제가 한 행동들 잘 못했다하고 앞으로 열심히 노력할테니까 한번의 기회를 주면 안되냐했더니 애들이 있어서 언니한테 소개를 못 시켜주겠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애들때문에 안된다는데 노력한다고 될리 만무해서 그냥 혼자 힘들어하며 맘 접고 지내는데 어제가 생일이었습니다. 몇번을 축하한다 말도해주고 보고도싶었지만 단호하게 우린 안된다는말에 그냥 하루종일 전화만 붇잡고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시간이 11시쯤되서 축하한다는 말한마디 해주는게 어렵냐며 다시해보자는 것도아니고 자기같았음 아무렇지 않게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해줬을 거라말하며 화를내고 톡이랑 메시지도 차단하더라고요 그래서자기할말만하고 뜬금없이 차단을 하니까 화가나서 큰애전화로 장난하냐고 할말만하고 차단하면 끝이냐고 보냈더니 답장이 장나하는거로 보이냐고 안부차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가 어렵냐고 보낸게 가지고 노는 거냐고 답장이 와서(전에도 뜬금없이 노래보내주면서 들어보라해서 기분 좋게 들어봤는데 돌이킬수없으니 잊으라는 가삿말이더군요) 안그래도 보고싶고 안아보고싶은 맘 굴뚝같은데 저렇게 보내니까 저도 홧김반 진심반 애없는 사람 만나서 언니한테소개시켜주고 행복하고 즐겁게살라고 보냈습니다.
답장이 왔는데 비꼬아서 말한다고 이제 남은 정도없다고 자기의 대한것 다잊으라하네요 도대체 여자친구의 심리나 의도가뭔지 모르겠네요. 근데 이제는 정말 돌이킬수가 없겠죠? 맘 접는게 맞는거겠죠. 서로 독한말을 주고받았으니... 정말 힘드네요 카톡에는 힘든모습 보이기싫어서 밝은것만 올리는데 메인글로도 비꼬아서 말을하네요 ㅜㅜ 그동안 만났던 사람들과는 달리 여자친구도 저한테 너무잘해주고 저만 바라보던 사람이고 저도 정말 이여자가 마지막 사랑이라는 생각으로 만나왔거든요.너무 힘들어서 정신과도 다니고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잊고 새로운 삶을 살수있겠죠? 답답하고 힘들어서 글쓴거니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