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차이가 좀있는사람과 연애를했어요 남자가많고 제가어려요 근데지금은 자꾸 저랑세대차이난다 자꾸짜댄다 그만하자 니나이또래만나라이래요 제가 헤어질맘이있다면 이글을 쓰지도않았겠죠 같은회사다니고 거의옆에서 일하고 말하는사람도 그사람이 거의전부라 헤어지면 제가너무힘들어요(근데 요샌저한테 오지도않아서 말하는시간 하루죙일합쳐도10분정도) 남들이 우릴보면 둘다지랄맞대요 성격이.. 예를들면 남친이 게임을하러간대요 회사사람이랑 근데 목욜날 회사끝나고 3-4시간 놀고 금욜날 또 게임한대요 주말에저랑노는 날인거알면서 술먹고 게임하고.. 당연히주말에 힘들어서 일어나지도못해요 그래서제가 좀더자라고 냅두다가 깨우고 남친집근처로가서 놀자하면 힘들대요 그래서또이해하고 근처카페갔다가 바로저희집와서 자기밥해달서 또해주고나면 누워서 유튜브보고..그리고 그다음날 평상시대로라면 아침에밥먹고 집가는데 일요일날 회사사람들이랑 같이 놀러가기로해서 같이갔어요 (회사에서 사귀는거비밀이예요) 거기서 그냥 또밥먹고 나와서2차하는데 또게임하러간대요 그래서 제가 그럼 게임하고 나보고가라했더니 알겠다고 그러고가더니 게임 오후9시넘어서까지하더니 자기지금 집가는중이라고 전화하길래 난기다렸는데 왜그냥가냐니까. 언제그랬냐고 미안하다고. 그냥전화로 인사하고 어차피 내일회사에서 볼거 뭐하러보냐고 하루죙일같이있었으면 된거지 이러다가 전서운함에 터지고 남친은 또짠다고 그만좀하자고 질린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랑사귈때 첨엔 안그랬다고 우리집도잘오고 나랑놀때도 나만봤는데 지금은 거의 다른사람이랑같이놀지않냐고. 주말에놀때도 거의 카페밥먹고 걷기귀찮다고 저희집오거나 저랑 상의도없이 당일에 자기 아는동생들이랑 같이놀자하고 그럼저도 좋은게좋은거라고 같이놀고술먹고 또집오면 술취해서자고 다음날 밥차려달라하고 집가고 반복이예요 이연애 어떻게해야 바뀌고 남친도 저한테잘할까요 툭하면 헤어지자고..근데제가 가서 뭐라하고미안하다고할거하면 자기도미안하대요 안그러겠대요 +추가로 남친이 자기술만먹으면 욱하는거알지않냐고 술먹었을땐 그냥 기분좀 맞춰주래요 그전주에도 회식할때 계산을제가하는데 남친한테 화수 회식했으면 수욜에14000원 화욜꺼 더해서보내(화욜껀 단톡방에따로올려놨구요) 이렇게보냈어요 근데 저걸로 톡 똑바로 안썼다고 헤어지자고 질린다고하더라구요 제가설명을 수욜껀 그자리에 사람들이다 돈줘서 남친만 따로 톡보낸거라고 거기다내가화욜꺼보내라고썼으면 14000+화요일껀데 남친은14000원안에 화수먹은값이 다들어간거라고 써논거라고 저한테 글쓸꺼면 똑바로쓰라하면서 화내길래 나중엔저도 같이화냈더니 질린다고헤어지자고..간다는거 제가못가게막으니까 제팔목세게붙잡아서 그담날아팠구요 싸우다자고 인나서또싸우고 결국 남친이 미안하다고하고 술먹을때 자기기분좀 맞추라고 이얘기한거고 앞으로 잘하겠다해놓고 싸운지 일이주만에 또 헤어지자한거구요 어떻게하면 남친한테 제가 신경을끄거나 어떻게해야 남친이 저한테 잘할수있게할수있을까요 저도잘한것만은 아니구..제가 남친한테 전부터 부탁한건 남이랑노는건좋은데 그럼나랑도 둘이서놀아달라. 담배피지말아달라 여자있는데가는거싫다이거였었어요 그래서남친이저한테 싸우기만하면 하지말라는게너무많다고 내가언제너한테 바라는거있었냐고 제부탁이 무리한건 저도알겠는데 저도나머진 많이포기한다 생각하는데ㅜㅜ그게아닌걸까요? 제가너무이기적인걸까요 +남들이랑 게임비내기할때 지면5-6만원 최대10넘게까지나가는데 그러고나서 저한테와선 돈없다해서 그걸로 싸웠는데 내가너한테돈없다해놓고 안쓴적있냐고..근데있어요 엄마 용돈이라고 어버이날에50주고 재난지원금도60다엄마주고 차량용거치대 본인은 자기것만사놓고 청소기제가산다니까 자기것도사달라고..짜증나서 저도 안사주긴함..그리고 돈없다면서 이것저것사고 자랑하고 나도사달라하면 포인트로산거라고 돈없다고 반복.. 그래서 제가본인이 돈이있고그다음 부모도챙기는거라니까 넌내가엄마주는게아깝냐고 ... ~~~~~~~~~~~~~~~~~~~~~~~~~~~~~~~~~~~~~~~~~~~~~~ 오늘도 운전자보험취소(민식이법때문에)하고다시들자고 저번주초부터 얘기했는데 같이가서 취소하고다시들것처럼(보험담당자가 남친친구) 보험비나가기전까지만 가면된다고해서 기다리다가 10일날 월급이라 낼가자니까 자기낼야간조라피곤하다고 ..5분정도 난기다렸는데뭐냐고 투덜거리다가 더이상 제말에대꾸도안하고 혼자가라고하길래 포기했어요..이런부분도 제가너무바라는걸까요 나오는길은 어차피회사나오는길이라30분1시간만일찍나오면되는건데...이게너무큰바램일까요?? 저도 너무과하다면 고쳐보려구요2
나이차이연애 원래다이런건가요?
근데지금은 자꾸 저랑세대차이난다 자꾸짜댄다 그만하자 니나이또래만나라이래요
제가 헤어질맘이있다면 이글을 쓰지도않았겠죠
같은회사다니고 거의옆에서 일하고 말하는사람도 그사람이 거의전부라 헤어지면 제가너무힘들어요(근데 요샌저한테 오지도않아서 말하는시간 하루죙일합쳐도10분정도)
남들이 우릴보면 둘다지랄맞대요 성격이..
예를들면 남친이 게임을하러간대요 회사사람이랑 근데 목욜날 회사끝나고 3-4시간 놀고 금욜날 또 게임한대요 주말에저랑노는 날인거알면서 술먹고 게임하고..
당연히주말에 힘들어서 일어나지도못해요 그래서제가 좀더자라고 냅두다가 깨우고 남친집근처로가서 놀자하면 힘들대요 그래서또이해하고 근처카페갔다가 바로저희집와서 자기밥해달서 또해주고나면 누워서 유튜브보고..그리고 그다음날 평상시대로라면 아침에밥먹고 집가는데 일요일날 회사사람들이랑 같이 놀러가기로해서 같이갔어요 (회사에서 사귀는거비밀이예요)
거기서 그냥 또밥먹고 나와서2차하는데 또게임하러간대요
그래서 제가 그럼 게임하고 나보고가라했더니 알겠다고 그러고가더니 게임 오후9시넘어서까지하더니 자기지금 집가는중이라고 전화하길래 난기다렸는데 왜그냥가냐니까. 언제그랬냐고 미안하다고. 그냥전화로 인사하고 어차피 내일회사에서 볼거 뭐하러보냐고 하루죙일같이있었으면 된거지 이러다가 전서운함에 터지고 남친은 또짠다고 그만좀하자고 질린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랑사귈때 첨엔 안그랬다고 우리집도잘오고 나랑놀때도 나만봤는데 지금은 거의 다른사람이랑같이놀지않냐고.
주말에놀때도 거의 카페밥먹고 걷기귀찮다고 저희집오거나 저랑 상의도없이 당일에 자기 아는동생들이랑 같이놀자하고 그럼저도 좋은게좋은거라고 같이놀고술먹고 또집오면 술취해서자고 다음날 밥차려달라하고 집가고 반복이예요
이연애 어떻게해야 바뀌고 남친도 저한테잘할까요
툭하면 헤어지자고..근데제가 가서 뭐라하고미안하다고할거하면 자기도미안하대요 안그러겠대요
+추가로 남친이 자기술만먹으면 욱하는거알지않냐고 술먹었을땐 그냥 기분좀 맞춰주래요
그전주에도 회식할때 계산을제가하는데 남친한테 화수 회식했으면 수욜에14000원 화욜꺼 더해서보내(화욜껀 단톡방에따로올려놨구요) 이렇게보냈어요 근데 저걸로 톡 똑바로 안썼다고 헤어지자고 질린다고하더라구요 제가설명을 수욜껀 그자리에 사람들이다 돈줘서 남친만 따로 톡보낸거라고 거기다내가화욜꺼보내라고썼으면 14000+화요일껀데 남친은14000원안에 화수먹은값이 다들어간거라고 써논거라고 저한테 글쓸꺼면 똑바로쓰라하면서 화내길래 나중엔저도 같이화냈더니 질린다고헤어지자고..간다는거 제가못가게막으니까 제팔목세게붙잡아서 그담날아팠구요 싸우다자고 인나서또싸우고 결국 남친이 미안하다고하고 술먹을때 자기기분좀 맞추라고 이얘기한거고 앞으로 잘하겠다해놓고 싸운지 일이주만에 또 헤어지자한거구요
어떻게하면 남친한테 제가 신경을끄거나 어떻게해야 남친이 저한테 잘할수있게할수있을까요
저도잘한것만은 아니구..제가 남친한테 전부터 부탁한건 남이랑노는건좋은데 그럼나랑도 둘이서놀아달라. 담배피지말아달라 여자있는데가는거싫다이거였었어요 그래서남친이저한테 싸우기만하면 하지말라는게너무많다고 내가언제너한테 바라는거있었냐고 제부탁이 무리한건 저도알겠는데 저도나머진 많이포기한다 생각하는데ㅜㅜ그게아닌걸까요? 제가너무이기적인걸까요
+남들이랑 게임비내기할때 지면5-6만원 최대10넘게까지나가는데 그러고나서 저한테와선 돈없다해서 그걸로 싸웠는데 내가너한테돈없다해놓고 안쓴적있냐고..근데있어요 엄마 용돈이라고 어버이날에50주고 재난지원금도60다엄마주고 차량용거치대 본인은 자기것만사놓고 청소기제가산다니까 자기것도사달라고..짜증나서 저도 안사주긴함..그리고 돈없다면서 이것저것사고 자랑하고 나도사달라하면 포인트로산거라고 돈없다고 반복..
그래서 제가본인이 돈이있고그다음 부모도챙기는거라니까 넌내가엄마주는게아깝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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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운전자보험취소(민식이법때문에)하고다시들자고 저번주초부터 얘기했는데 같이가서 취소하고다시들것처럼(보험담당자가 남친친구) 보험비나가기전까지만 가면된다고해서 기다리다가 10일날 월급이라 낼가자니까 자기낼야간조라피곤하다고 ..5분정도 난기다렸는데뭐냐고 투덜거리다가 더이상 제말에대꾸도안하고 혼자가라고하길래 포기했어요..이런부분도 제가너무바라는걸까요
나오는길은 어차피회사나오는길이라30분1시간만일찍나오면되는건데...이게너무큰바램일까요??
저도 너무과하다면 고쳐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