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은 방역도 안되어있었는데 6일에 롯데월드 다녀온 직원은 다른 직원들한테 미리 얘기하고 마스크라도 잘 끼고 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희가 9시까지 출근인데 보통 8시 40분쯤 다들 나옵니다 근데 오전에 오픈준비하는데 마스크도 안끼고 있었고 계속 얘기가 없었어요 심지어 제가 다른직원이랑 롯데월드 확진자 나왔더라구요라고 하는데도 가만히 입다물고 있다가 사장님이 나와서 얘기해서 거의 10시 다돼서 알았어요. 근데 그 말 하는 와중에도 롯데월드 다녀온 직원은 마스크 턱까지 내리고 있었고 이미 오픈준비할때 롯데월드 다녀온직원이랑 다른직원이랑 마스크 안낀채로 대화도 나누었구요. 둘 다 너무 어처구니 없고 화가 나서 왜 얘기를 안했냐 거의 하루종일 붙어있는데 미리 얘기 했었어야 하는거 아니었냐고 하는데 타이밍이 안맞아서 안했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럼 마스크라도 끼고 있던가 오너가 얘기하는데도 왜 마스크를 내리고 있었냐니까 답답해서 그랬다네요 누구는 안답답해서 마스크 쓰고 있나요? 마스크 답답한거 다 똑 같죠 하지만 사람들 마주하는 직종에서 무조건 끼고 있어야지 자기 답답하다고 내리고 있는거도 어처구니없고 말하는데 타이밍이 필요한가요?? 오픈 준비할때 한마디도 안하고 준비만 했는데 그때 당연히 이야기 했어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나서야 마스크 올려쓰는데 본인 출근할때 쓴 보건용 마스크라도 써야지 일회용 마스크 끼고 여기저기 다 만지고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직원이랑 저랑만 보건용 마스크 끼고 일하는 중이고요 여기서 사장님 행동이 더 어처구니 없었어요. 그직원한테 코로나 검사 안했으면 좋겠다 하지 말아라 그러면서 증상있어도 검사하지말고 타이레놀 먹으면서 버티라 그러는데 솔직히 말이 되는 행동인가요? 사람들 상대하는 직종에서 저렇게 말하고 나서 저희한테 이미 지역사회에 엄청 퍼졌을거다 너희도 모르게 걸렸다 나았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 오늘 너무 화가나서 일을 못하겠습니다. 이건 너무 아닌거 같아서 싫은티내고 했더니 몇시간 뒤에야 그 직원보고 검사하고 오라그러네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는 검사안하면 좋지만 너무 불안해 하니까라고 하더라구요.. 이러다가 음성나오면 다행이지만 만약에 혹시라도 양성 나오면 오늘 다녀가신 분들은 뭔 죄며
누가 피해보상해줄거며 롯데월드 코로나 확진자도 5/25에 음성판정나서 롯데월드 갔다왔다는데 롯데월드 다녀온 직원이 검사에서 음성 나온다고 하더라도 불안하네요 일단 그 직원이 만지고 지나다니는데는 무조건 알콜 뿌리고 있고 한분한분 상대할때마다 손 소독이며 세척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불안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그 와중에 그 직원 카톡 프로필에 다녀온 사진과 함께 "타이밍 지렸다"라고 적어놨네요 그것도 7일에 확진자 얘기 나오고 난 후에 바꾼거네요 지금은 내렸지만 정말 무개념 아닌가요?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이런 사람들 때문에 코로나가 안끝나는거 같네요
꼭 봐주세요!!롯데월드 코로나 확진자 나온 다음날 다녀온 직원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어디 하소연 할데는 없어서 여기에 올려요.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지금 직장에서 직원3명이서 일하는데 저희 나름 서비스직종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수십명정도 마주하는 곳이에요.
한 직원이 이시국에 6/6에 롯데월드 다녀왔다더라구요.
6/5에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종일 방문해있었다는데 그 사실을 7일에 알았고
다음날은 방역도 안되어있었는데 6일에 롯데월드 다녀온 직원은 다른 직원들한테 미리 얘기하고 마스크라도 잘 끼고 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희가 9시까지 출근인데 보통 8시 40분쯤 다들 나옵니다 근데 오전에 오픈준비하는데 마스크도 안끼고 있었고 계속 얘기가 없었어요 심지어 제가 다른직원이랑 롯데월드 확진자 나왔더라구요라고 하는데도 가만히 입다물고 있다가 사장님이 나와서 얘기해서 거의 10시 다돼서 알았어요. 근데 그 말 하는 와중에도 롯데월드 다녀온 직원은 마스크 턱까지 내리고 있었고 이미 오픈준비할때 롯데월드 다녀온직원이랑 다른직원이랑 마스크 안낀채로 대화도 나누었구요. 둘 다 너무 어처구니 없고 화가 나서 왜 얘기를 안했냐 거의 하루종일 붙어있는데 미리 얘기 했었어야 하는거 아니었냐고 하는데 타이밍이 안맞아서 안했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럼 마스크라도 끼고 있던가 오너가 얘기하는데도 왜 마스크를 내리고 있었냐니까 답답해서 그랬다네요 누구는 안답답해서 마스크 쓰고 있나요? 마스크 답답한거 다 똑 같죠 하지만 사람들 마주하는 직종에서 무조건 끼고 있어야지 자기 답답하다고 내리고 있는거도 어처구니없고 말하는데 타이밍이 필요한가요?? 오픈 준비할때 한마디도 안하고 준비만 했는데 그때 당연히 이야기 했어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나서야 마스크 올려쓰는데 본인 출근할때 쓴 보건용 마스크라도 써야지 일회용 마스크 끼고 여기저기 다 만지고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직원이랑 저랑만 보건용 마스크 끼고 일하는 중이고요 여기서 사장님 행동이 더 어처구니 없었어요. 그직원한테 코로나 검사 안했으면 좋겠다 하지 말아라 그러면서 증상있어도 검사하지말고 타이레놀 먹으면서 버티라 그러는데 솔직히 말이 되는 행동인가요? 사람들 상대하는 직종에서 저렇게 말하고 나서 저희한테 이미 지역사회에 엄청 퍼졌을거다 너희도 모르게 걸렸다 나았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 오늘 너무 화가나서 일을 못하겠습니다. 이건 너무 아닌거 같아서 싫은티내고 했더니 몇시간 뒤에야 그 직원보고 검사하고 오라그러네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는 검사안하면 좋지만 너무 불안해 하니까라고 하더라구요.. 이러다가 음성나오면 다행이지만 만약에 혹시라도 양성 나오면 오늘 다녀가신 분들은 뭔 죄며
누가 피해보상해줄거며 롯데월드 코로나 확진자도 5/25에 음성판정나서 롯데월드 갔다왔다는데 롯데월드 다녀온 직원이 검사에서 음성 나온다고 하더라도 불안하네요 일단 그 직원이 만지고 지나다니는데는 무조건 알콜 뿌리고 있고 한분한분 상대할때마다 손 소독이며 세척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불안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그 와중에 그 직원 카톡 프로필에 다녀온 사진과 함께 "타이밍 지렸다"라고 적어놨네요 그것도 7일에 확진자 얘기 나오고 난 후에 바꾼거네요 지금은 내렸지만 정말 무개념 아닌가요?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이런 사람들 때문에 코로나가 안끝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