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과장님 편하게 해드리려고, 9시에 출근하실때 저는 미리 8시10분정도 출근하여 아침에 일할준비 싹다해놓고 다른 직원분 오시면 말씀도 나누곤합니다. 근데 일찍오면 일찍왔다고 뭐라하시고, 사장님께 직접 하셔야하실 이야기를 저에게 되려 이야기하시면서 전달하라는(?)적도 적진 않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스트레스 받는게 1~2년차에는 저희 아빠 흉을 저에게 보시는데 그냥그냥 네네하면서 들어드렸습니다.근데 해가 거듭할수록 하셨던 이야길 또 하시며, 저에게 분풀이를 하시는것같아요..
가족회사
안녕하세요.
5인미만 회사, 아빠회사에 다닌지 어연 3년차 되는 딸입니다.
대학 졸업 후 아빠회사에 취직하여, 회사생활을 하고있는데요.
같이 일하는 과장님이 되게 저를 힘들게 하십니다..
물론 제가 사장님 딸이라고하여 편하게 회사다니려고 하는건 아니예요
최대한 과장님 편하게 해드리려고, 9시에 출근하실때 저는 미리 8시10분정도 출근하여 아침에 일할준비 싹다해놓고 다른 직원분 오시면 말씀도 나누곤합니다. 근데 일찍오면 일찍왔다고 뭐라하시고, 사장님께 직접 하셔야하실 이야기를 저에게 되려 이야기하시면서 전달하라는(?)적도 적진 않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스트레스 받는게 1~2년차에는 저희 아빠 흉을 저에게 보시는데 그냥그냥 네네하면서 들어드렸습니다.근데 해가 거듭할수록 하셨던 이야길 또 하시며, 저에게 분풀이를 하시는것같아요..
도대체 저에게 무슨문제가 있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가족회사라는것 자체가 문제인가요
저는 되게 편하게 해드리려고하는데 오히려 부담이 되시는건지 여러분 생각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