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든게 없는 놈아..이여자 저여자 따먹을려고 거짓말이나 할시간에 니 머리좀 채워라..아직도 쓰레기짓이나 하고 다니겟지 ..나이도 적지 않은나이에...순진한척 하고 다니며...답답한 인생아.너한테 고마운건. 빨리 헤어져줘서 정말 고마움을 금할길이 없네..머리좀 채우고 살아.135
얘가 아직도 정신못차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