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후반 여자구요.. 현재 부모님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정말 다 좋은데.. 밥상에서 가족들의 쩝쩝소리가 너무 심해요. 저를 제외한 가족 모두가 그렇습니다.
면을 먹을 때는 면치기? 라고 하면서 진짜 후루루루룹!! 이런 소리를 내요. 진짜 기본적으로 나는 호로록 소리는 이해할 수 있다 쳐도 진짜 심합니다... 심지어 스파게티를 먹을 때 보통 소리를 안 내고 포크에 돌리며 깔끔하게 먹잖아요? 그런데 가족들은 국수처럼 젓가락을 쓰며 역시 후루룩!!!!! 진짜 짜증나요 하...
씹는 것도 거슬립니다. 밥상머리 예절을 배울 때 입을 다물고 씹으라고 하잖아요? 근데 가족들은 입을 약간 벌리고 음식물을 다 보이게 씹는데 그걸 보면 입맛이 떨어지고 수저를 내려놓고 싶어요.
제가 이것에 대해 뭐라고 하면 오히려 이게 맛있게 먹는 거다~ 라며 오히려 뭐라 하십니다... 진짜 그럴까요ㅠ 댓글 부탁드립니다.
밥상에서 쩝쩝 소리를 내는 가족 때문에 괴롭습니다..
면을 먹을 때는 면치기? 라고 하면서 진짜 후루루루룹!! 이런 소리를 내요. 진짜 기본적으로 나는 호로록 소리는 이해할 수 있다 쳐도 진짜 심합니다... 심지어 스파게티를 먹을 때 보통 소리를 안 내고 포크에 돌리며 깔끔하게 먹잖아요? 그런데 가족들은 국수처럼 젓가락을 쓰며 역시 후루룩!!!!! 진짜 짜증나요 하...
씹는 것도 거슬립니다. 밥상머리 예절을 배울 때 입을 다물고 씹으라고 하잖아요? 근데 가족들은 입을 약간 벌리고 음식물을 다 보이게 씹는데 그걸 보면 입맛이 떨어지고 수저를 내려놓고 싶어요.
제가 이것에 대해 뭐라고 하면 오히려 이게 맛있게 먹는 거다~ 라며 오히려 뭐라 하십니다... 진짜 그럴까요ㅠ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