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밖에 못만났지만 3년만났던 여친과 헤어졌을때보다 힘들다.지금도 목소리 듣고싶고 보고싶어서 미칠것같다.왜 나는 내 속상한것만 생각하고 니 기분은 생각하지않았을까.앞으로가 너무 막막하다.
헤어진지 3일째
지금도 목소리 듣고싶고 보고싶어서 미칠것같다.
왜 나는 내 속상한것만 생각하고 니 기분은 생각하지않았을까.
앞으로가 너무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