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2020.06.09
조회144
3년전부터 짝사랑하는애 못 잃음 약간 좋아한다기보단 그냥 말 그대로 못 잃는? 그래서 아직도 걔 말곤 남자로 안 보여 근데 또 그 애는 객관적으로 쓰레기인 애인데다 나랑 잘될일 없음 안좋게 되면 안좋게 될 일 밖에 없음 그때 내가 좋아하기 시작했던게 걔 헷갈릴 행동 반(그때 판에 글이나 댓글 달아도 다 걔가 너 좋아하는거란 말밖에 없었음) 내 도끼병? 반이라 그게 진짜 감정인지도 모르겠음 또 모솔이였던지라 걔가 어장인건지 내가 호구인건지 아직도 헷갈림 가끔 길걷다가 걔가 불렀었던 노래가 나오거나 걔랑 연관된거 보이면 아직도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