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레나 잡지에 나온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과 인터뷰

냅냅20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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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레나 잡지에 나온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과 인터뷰

일본 아레나 잡지에 나온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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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레나 잡지에 나온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과 인터뷰

「no?」는 재즈풍의 곡으로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곡.
노래하는 방법도 여러가지 시도해봤어요.


3rd album『t』에서 1곡 들어주셨으면 하는 부분을 소개해 주세요.
-「no?」는 재즈풍의 곡인데요, 지금까지 이런 분위기의 곡을 불러본적도 그다지 없었고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장르이기때문에 새로운 동방신기의 매력으로써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이번에 저도 노래하는 목소리를 바꿔봤는데요. 첫번째 사비의 애드립이라든지 가성을 전부 사용했는데 들으면서 조금 창민이와 닮지 않았나하고 생각했어요. "이거 창민이 아니야?"하고 생각하실 분도 있으실꺼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른 곡때는 그것과 대비되기 위해서 허스키한 느낌으로 노래했어요. 그 부분을 들으면서 비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no?」는 가사도 분위기도 어른스러운 느낌이네요.
- 전부터「no?」같은 분위기의 곡을 불러보고 싶었기때문에 처음 들었을때부터 "아~ 좋다~"하고 생각했어요.

앨범 전체적으로 그런 어른스러움이 있네요.
- 그렇네요. 싱글곡은 부드럽고 여러분이 함께 부르실수 있는 곡이 많은데요.  앨범의 신곡은 r&b의 분위기에 동방신기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수있는 곡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이브를 통해서 얻은 것이 레코딩에 살아있다라는 것은?
- 라이브를 할때마다 정말로 노래하는 방법이 변하고 있어요. 지금도 변하고 있구요. 그리고 의식도 변했어요. 처음엔 "이런 느낌으로 하면 관객들의 반응이 좋으려나?"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그런것이 아니라 좀 더 자신을 갖고 느낌을 전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것은 "어떤 나라에서도 같아요."

자신이 스테이지위에서 노래하고 있다는 것이 관객들에게 전해지고 있다고 실감할때는 어떤 때?
- 그건 여러가지 장면에서 느낄 수 있는데요. 올해 일본 무도관 라이브에서「proud」를 불렀을 때, 관객들 전원으로부터 박수를 받아서, 유천이가 울어버렸는데.. 그 때 "아~ 관객분들에게 느낌이 전해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테이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는 기분은 긴장과 연결되거나 하나요?
- 확실히 처음에는 긴장도가 높았어요. 처음에는 불안한 기분도 있었고 했기 때문에... 하지만 지금은 행복한 좋은 긴장감이예요. '좋아! 시작하는거야!'라는 엔진이 걸려오는 느낌이예요.

2007년은 그런 자신감을 강하게 갖을 수 있었던 해였던것이 아니였을까요?
- 그런것 같아요.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저희들에게 라이브뿐만 아니라「소울파워」라던지 지금까지 없었던 장소에서 퍼포먼스를 보여드려서 일본에서도 동방신기는 괜찮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 많았어요. 물론, 일본 라이브투어랑 아시아투어는 무척 큰 의미가 있었구요.

그럼 마지막으로「love in the ice」처럼 자신의 노래부르는 순서가 돌아오고 있을 때 어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나요?
- 노래가 시작했을 때, 앞사람의 파트부터 함께 불러요. 그 편이 감정이 촥~하고 들어갈 수 있어요. 그게 제 스타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