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나 엄마닮아서 골반 넓은편이고 다른애들하고 서있어도 골반넓은게 좀 티나는정도인데 스키니나 레깅스라도 입으면 남자새끼들 시선 존1나 꽂히고 그런것도 ㅈ같은데 우리엄마보다 나이 좀더많은 할머니도 아니고 아줌마도 아닌 할줌마같은 분들이 성희롱 조카함ㅋㅋㅋㅋㅋ '골반크니 애를 똥싸듯이 쉽게 쑴풍쑴풍 낳겠어 난 열시간도 넘게 고생했는데~' 따위나 '아이구 엉덩이보니까 아기낳을때 고생은 안하겠다' 이딴말 진짜 살면서 100번도 넘게들어봄 뭐 ㅅㅂ 어쩌란건지모르겠음 시1발 왜 내 골반하고 엉덩이를 보면서 내가 아기 낳는 상상까지 하고있냐고 미쳤나ㅋㅋㅋㅋㅋ 게다가 똥싸듯이 쑴풍쑴풍 ㅇㅈㄹ 진짜 워딩 저급해서 아직도 기억난다...진짜 ㅈ같아
진짜 골반크면 애기낳을때 편함??
아니 ㅅㅂ 나 엄마닮아서 골반 넓은편이고 다른애들하고 서있어도 골반넓은게 좀 티나는정도인데 스키니나 레깅스라도 입으면 남자새끼들 시선 존1나 꽂히고 그런것도 ㅈ같은데 우리엄마보다 나이 좀더많은 할머니도 아니고 아줌마도 아닌 할줌마같은 분들이 성희롱 조카함ㅋㅋㅋㅋㅋ
'골반크니 애를 똥싸듯이 쉽게 쑴풍쑴풍 낳겠어 난 열시간도 넘게 고생했는데~' 따위나 '아이구 엉덩이보니까 아기낳을때 고생은 안하겠다' 이딴말 진짜 살면서 100번도 넘게들어봄 뭐 ㅅㅂ 어쩌란건지모르겠음 시1발 왜 내 골반하고 엉덩이를 보면서 내가 아기 낳는 상상까지 하고있냐고 미쳤나ㅋㅋㅋㅋㅋ
게다가 똥싸듯이 쑴풍쑴풍 ㅇㅈㄹ 진짜 워딩 저급해서 아직도 기억난다...진짜 ㅈ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