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아깜아 넌 날 다 차단해버려서 너한테 그 어떤 말도 할 수 없으니까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써 본다 우리 헤어진지 쫌 됐잖아 근데 내사랑아 나는 널 놓아 줄 수가 없다.. 넌 날 싫어하는데 난 그런 니가 너무 좋고 아직도 여전히 사랑해... 근데 그도 그럴 것이 여자친구 생겼더라...나는 몰랐지 니가 여자친구가 생긴지 그런 줄도 모르고 나는 미친년 마냥너한테 매달렸어 넌 얼마나 가소로웠을까.. 이제는 나한테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람아 그 여자랑 행복하게 잘 지내 근데 너무 많이 사랑 해주지 마 절대 많이 사랑 해주지 마 난 이렇게 너 그리워하다가 그리워하다가 조금 무뎌질 때 쯤 놓아줄게 근데 아직은 못 보내 절대 놓을 수가 없다 내사랑스러운 사람아, 내 이쁜 사람아, 난 언제쯤 너한테 벗어날 수가 있을까그런데도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같이 있고싶어 아프지 말고 밥 잘 챙겨 먹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나는 차라리 니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까.. 내사랑 내 깜콩아 이제 너의 애정은 날 향하지않겠지 잘가 내사랑 2018.09.07 우리 만났던 날.. 사랑해 태현아 11
정말 못 놓겠어...
안녕 내 아깜아
넌 날 다 차단해버려서 너한테 그 어떤 말도 할 수 없으니까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써 본다
우리 헤어진지 쫌 됐잖아 근데 내사랑아 나는 널 놓아 줄 수가 없다..
넌 날 싫어하는데 난 그런 니가 너무 좋고 아직도 여전히 사랑해...
근데 그도 그럴 것이 여자친구 생겼더라...
나는 몰랐지 니가 여자친구가 생긴지 그런 줄도 모르고 나는 미친년 마냥
너한테 매달렸어 넌 얼마나 가소로웠을까..
이제는 나한테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람아
그 여자랑 행복하게 잘 지내 근데 너무 많이 사랑 해주지 마
절대 많이 사랑 해주지 마
난 이렇게 너 그리워하다가 그리워하다가 조금 무뎌질 때 쯤
놓아줄게 근데 아직은 못 보내 절대 놓을 수가 없다
내사랑스러운 사람아, 내 이쁜 사람아, 난 언제쯤 너한테 벗어날 수가 있을까
그런데도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같이 있고싶어
아프지 말고 밥 잘 챙겨 먹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
나는 차라리 니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까..
내사랑 내 깜콩아 이제 너의 애정은 날 향하지않겠지
잘가 내사랑 2018.09.07 우리 만났던 날.. 사랑해 태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