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라면 고민인데 애매하네요 몇달 전에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엄마 돌아가시고 3년만에 그렇게 되셔서 워낙 경황이 없었는데 이번에 아예 짐 싹 정리하다가 장롱에서 금붙이를 좀 발견했어요 황금 골프공이랑 황금 소나무 행운의 열쇠 같은 그런것들인데 유서나 이런쪽에도 안 적혀있는 것들이고 그냥 챙기기엔 전체 액수가 좀 되는 편이예요 이런 경우에는 팔아서 금액 나눠서 형제들끼리 나눠 갖는게 맞는건가요? 남동생 여동생 있는데 홀로 되시고 저희집에 모시고 계시다가 돌아가신거고 패물은 아버지 본가집(처분 안하고 그냥 가끔 청소만 했어요) 정리하다가 나온건데 아직 저밖에 몰라요 지금은.. 양심상.. 동생들한테 알리고 나눠가지는게 맞겠죠..? 시가로는 돈 2~3천만원 정도어치 되는거 같아요..
친정아버지 패물 어떻게 처리해야 맞나요..?
고민이라면 고민인데
애매하네요
몇달 전에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엄마 돌아가시고 3년만에 그렇게 되셔서 워낙 경황이 없었는데
이번에 아예 짐 싹 정리하다가 장롱에서 금붙이를 좀 발견했어요
황금 골프공이랑 황금 소나무 행운의 열쇠 같은 그런것들인데
유서나 이런쪽에도 안 적혀있는 것들이고
그냥 챙기기엔 전체 액수가 좀 되는 편이예요
이런 경우에는 팔아서 금액 나눠서 형제들끼리 나눠 갖는게 맞는건가요?
남동생 여동생 있는데
홀로 되시고 저희집에 모시고 계시다가 돌아가신거고
패물은 아버지 본가집(처분 안하고 그냥 가끔 청소만 했어요)
정리하다가 나온건데
아직 저밖에 몰라요 지금은..
양심상.. 동생들한테 알리고 나눠가지는게 맞겠죠..?
시가로는 돈 2~3천만원 정도어치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