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다 알고 물어본다.

nnn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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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언질 줬는데도, 눈치 못채서 미안해
힘들었던 너의 하루끝에 집으로 돌아와 자기전에 누웠을때, 너의 새벽이 너무 아프진 않았으면 좋겠다.
많이 보고싶다. 너도 콩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