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4..사랑해

2020.06.10
조회633
오늘이 이백일되는날이네..
헤어진지도 어느덧 한달이되었고..
나만 널 그리워하나보다...

안헤어젓다면 오늘이 200일되는날이네..
어땟을까..
헌데# .
이젠 예전보다 생각도많이안나고..
점점가면갈수록 잘헤어젓단 생각밖에안든다..
잘지냈으면좋겠어 진심으로


오늘로써 너에대한 모든걸
흔적없이 지우려해..

더이상미련따윈가지고있을필요를
못느끼겠다..
나이렇게힘들고있을때
너는 엄청 잘지내고있겠지# #
하지만 원망하지않을게....


안녕,

보고싶었어 내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