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을 앞둔 직장인 남자입니다. 저는 IT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해외 제품을 사서 국내에 소프트웨어와 같이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제가 소프트웨어(해외에서 사온 장비와 연동 하는 프로그램)를 하고 있었고 다음달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나와서 프리랜서를 할 생각이라고 회사에 얘기한 상태구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저보다 두달전에 먼저 나간 영업직원이 있는데 사장이 자꾸 그 직원이랑 제가 짝짝꿍해서 사업을 하려는걸로 의심을 해요.물론 저는 전혀 그렇게 할 맘이 없습니다.근데 저보고 그러더라구요.만약 그 나간 직원이 영업(해외에서 유통하는 동일 메이커社)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를 제가 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네요.글서 "제가 그건 그 영업직원과 회사와의 문제지 제가 문제 될껀 없지 않나요?"그렇게 말하니까 아니래요.저도 문제가 된데요. 물론 회사에서 했던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나가서 할 생각은 없습니다.근데 단지 그 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를 하는거 자체가 문제가 되나요? 현재 이 회사는 해외 제품에 대한 대리점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고 알고 있구요.근데 들리는 소문으로는 메이커社에서 올해 대리점을 파기한다고 하는데.. 제가 문제가 되는게 맞나요?
퇴사 후 프리랜서로 일할때 법적 문제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40을 앞둔 직장인 남자입니다.
저는 IT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해외 제품을 사서 국내에 소프트웨어와 같이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제가 소프트웨어(해외에서 사온 장비와 연동 하는 프로그램)를 하고 있었고 다음달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나와서 프리랜서를 할 생각이라고 회사에 얘기한 상태구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저보다 두달전에 먼저 나간 영업직원이 있는데
사장이 자꾸 그 직원이랑 제가 짝짝꿍해서 사업을 하려는걸로 의심을 해요.
물론 저는 전혀 그렇게 할 맘이 없습니다.
근데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만약 그 나간 직원이 영업(해외에서 유통하는 동일 메이커社)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를 제가 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네요.
글서 "제가 그건 그 영업직원과 회사와의 문제지 제가 문제 될껀 없지 않나요?"
그렇게 말하니까 아니래요.
저도 문제가 된데요.
물론 회사에서 했던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나가서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근데 단지 그 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를 하는거 자체가 문제가 되나요?
현재 이 회사는 해외 제품에 대한 대리점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고 알고 있구요.
근데 들리는 소문으로는 메이커社에서 올해 대리점을 파기한다고 하는데..
제가 문제가 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