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반지의 제왕> TMI (2)

ㅇㅇ2020.06.10
조회4,977

- 실제 김리역의 존 라이스 데이비스의 키는 184cm 이다.







 

-  저 네명의 호빗들은 촬영 중간중간 쉬는시간마다 서로 뒷담을 까면서 놀았다.

그리고 저들의 발은..

 


특수 제작된 것.

내구력이 약해서 촬영기간동안 총 1800개나 만들었다고 한다






 

-  저 장면은, 원근법으로 찍은것이다. 

나란히 있는것 같지만, 

사실은 간달프역의 이안 맥캘런이 앞에 위치하고 있다. 

(작게 보이기 위해 원근법을 쓴것)  





-  이 장면에 있는 반지는 실제로 엄청나게 크게 제작된 반지이다.

 





-  샘 역의 '션 애스틴'은 샘 역할을 위해 살을 13kg 찌웠다.





 

-  저 장면은 실제 사고였다. 실제로 오다가 머리 부딪힌거...





 

-  엘론드 회의씬에서 흩날리는 저 낙엽은, 

제작진이 가을동안 실제로 모아놓은 낙엽을 뿌려댄것이다 







-  반지원정대 촬영시, 

김리 역의 데이비스 빼고 전부 엘프어로 문신을 새겼다.






 

-  아라곤 역의 비고 모텐슨은 촬영중 실제로 이가 부러진 적이 있다.






 

 

-  모리아 광산 씬에서 나오는  저 무덤의 주인공은..





호빗에서 나오는 '발린'의 무덤이다.



 

그리고 저 시체는


'오리'임


저들이 저곳에 묻혀있는 이유는

'호빗' 이야기 이후 모리아 광산에서 땅캐던 중에 

잠자고 있던 발로그를 깨어나게 해버렸기때문..

 





-  비고 몬테슨은 서핑하다가 휩쓸려 

얼굴 한쪽면 전체에 멍이 들었는데, 

분장으로도 가려 지지가 않아서 

잭슨이 얼굴 한쪽면만 나오게 촬영했다. 


위의 모리아 광산에서 자세히 보면 아라곤은 거의 왼쪽 얼굴만 나온다. 






 


-  저 병사들은 모두 여성이다.





 


-  엘프의 언어는 모두 언어학자이기도 한 톨킨이 만들어낸 것






 


- 전투씬을 찍을때 뉴질랜드는 37도였는데, 

중장갑을 입은 우르크하이들은 자주 실려나갔다고 한다.








- <반지의 제왕>의 영화화 판권은 톨킨 교수가 살아있을때 팔렸는데, 

유명하듯이 그동안 글을 쓰느라 밀렸던 세금에 팔렸다.


사람들이 이를보고 멍청하다고 말하지만 

사실 그때는 흑백 TV가 나오기 시작할 때였다.


그당시 그 누구도 <반지의 제왕>이 

영화로 만들어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톨킨이 싼값에 팔아넘긴것은 

그가 1차 세계대전 참전후 돈에 관심없는 삶을 살아서다.







 


- 실제로 판권은 누구도 만들지 못하고 돌고돌다가 

세기말이 되어서야 피터 잭슨이라는

B급 공포영화 감독에게 가게된다.







 


- <반지의 제왕 3:왕의 귀환>은 아카데미상 14개중 11개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