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르바이트 하고있는 남자입니다
전여자친구와 알바 하다가 알게돼서
200일간 사귀다가
전여자친구 학업문제 서로간의 거리문제로 인해
권태기 겪고 헤어졌어요
그렇게 우울하던 나날 보내던중
여자친구가 아르바이트 그만둘 즈음
들어왔던 친구랑 조금씩 친해졌는데
잘 웃고 정말 이뻐보이더라구요
날이갈수록 전여자친구와 헤어진 슬픔이
그 친구로 인해 묻혀가고있는중입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제가 전여자친구와 교제한 사실도
알기도하고 현재 일하는중에 전여자친구와
인간관계가 얽혀있는 사람이 많아서 들이대긴
정말 어렵네요
그친구가 절 이성적으로 호감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적인 호감을 갖고 있는건 느껴져요
그래도 포기하는게 맞겠죠?
이상황에서 대쉬를 해도 될까요?
전여자친구와 알바 하다가 알게돼서
200일간 사귀다가
전여자친구 학업문제 서로간의 거리문제로 인해
권태기 겪고 헤어졌어요
그렇게 우울하던 나날 보내던중
여자친구가 아르바이트 그만둘 즈음
들어왔던 친구랑 조금씩 친해졌는데
잘 웃고 정말 이뻐보이더라구요
날이갈수록 전여자친구와 헤어진 슬픔이
그 친구로 인해 묻혀가고있는중입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제가 전여자친구와 교제한 사실도
알기도하고 현재 일하는중에 전여자친구와
인간관계가 얽혀있는 사람이 많아서 들이대긴
정말 어렵네요
그친구가 절 이성적으로 호감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적인 호감을 갖고 있는건 느껴져요
그래도 포기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