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니까 소설 써본다. 아 참고로 난 bl덕후니까. 욕하지마셈. 1. "그래서 떠나는거구나." "네. 죄송해요. 아버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고 싶어서요." "죽는다라는 말, 쉽게 하지 말고. 다녀와서 보자." 저그헤드의 아버지는 아무말 없이 저그헤드를 앉았다. 저그헤드는 아무말 없이 아버지의 품에 앉기다 이윽고 자신의 베낭을 메고 마을을 떠날 준비를 했다. "떠나는거야?" 아치가 저그헤드에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저그헤드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아치에게 말했다. "알잖아. 나 괴짜인거. 이상한거 알지만 그래도 마지막이니까 보고 싶은 얼굴 보러 갈까해. 톰이 날 기억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억못할리 없잖아. 여긴 나한테 맡기고 다녀와" "고맙다." 저그헤드는 마을을 떠났다. 그리고 뉴욕 항공편을 미리 예약한 저그헤드. 공항은 마을과 달리 사람들이 많고 어수선했다. 익숙치가 않았다. 그래도 톰을 보러가니까. 참을 수가 있었다. "저기, 괜찮아요? 식은땀 많이 나는거 같은데?" 누군가가 저그헤드에게 말했다. 걱정되는 목소리에. 저그헤드는 뒤돌아봤다. "식은땀이 나는것 같아서요." 재차 말하는 이 남자에 저그헤드는 순간 정적이 흘렀다. 남자는 이윽고. 아차. 싶은 표정으로 저그헤드에게 명함을 건네며 말했다. "아. 제가 의사일을 하고 있어서요. 어떻게 보면 직업병이예요. 남들이 아픈걸 알아보는 그런 직업병요." 저그헤드는 재잘재잘 떠드는 남자의 명함을 받았다. 정말로 의사였다. 뉴욕의 정신과 전문의 의사였다. 이름은 데이먼. "혼자 가시나봐요. 목적지가 어디예요?" 데이먼은 이름과 수려한 외모와 달리 안어울릴 정도로 쉼없이 저그헤드에게 대화를 시도했다. 공항에서. 저그헤드는 낮선 남자에게 이렇게까지 대한건 아치 이후로 처음이였다. "저는 따로 볼일이 있어서. 그럼 이만." "아. 이런 불편하셨나보네요. 열은 없고, 식은땀도 없어졌고. 그래요. 그럼. 아쉽지만. 혹시 도움 필요하면 불러요. 그 명함 뒤에 제개인번호도 있으니까." 그렇게 말한후 데이먼은 아쉽다는 표정으로 저그헤드에게 인사를 한 후 공항 인파에 섞여 사라졌다. 그리고 한시간 후. 뉴욕편 게이트. 저그헤드는 무사히 비행기안에 탑승했다. 처음 타보는 비행기. 친구 베로니카의 도움으로 비즈니스 석을 타보게 되었다. 승무원의 친절함. 편안했다. 그녀들의 배려가 느껴졌다. f-3. 이곳이 내 죄석. 비행기 티켓을 확인후 저그헤드는 착석했다. 그리고 누군가가 또다시 저그헤드의 어깨를 톡톡 두드린다. "여기서 또 보네요 우리." "그러네요." "신기하네요. 두번이나 우연적인 만남이라니." "설마. 세번 우연적인 만남은 운명이라는 이상한 소리 하시는건 아니죠?" "하하, 들켰나요?" 데이먼은 이윽고 저그헤드를 지그시 바라보다가 입을 열었다. "이상한 소리한 김에, 더 해도 되요?" "안된다고 말해서 그쪽이 조용해지는건 아닐테고." "잘 아네요." "뭔데요?" "당신 이름 알려줘요." 저그헤드는 한숨을 내쉬며 데이먼에게 말했다. "저그헤드 존스." ******************************** 아. 저그의 친구 탐이 궁금하다면 2편응원해주세요. 최애배우 있으면 댓 달아주세요. 짤 찾아서 팬픽 소설에 응용해보겠음. 그냥 심심해서 써봤음. 수위는 없음. 그냥 최애들로 bl소설을 써보고 싶었을뿐. 그렇고 그런거보다 꽁냥거리는게 좋을뿐입니다 여러분ㅋㅋㅋ
심심해서 끄적여보는 소설(1).
심심하니까 소설 써본다. 아 참고로 난 bl덕후니까.
욕하지마셈.
1.
"그래서 떠나는거구나."
"네. 죄송해요. 아버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고 싶어서요."
"죽는다라는 말, 쉽게 하지 말고. 다녀와서 보자."
저그헤드의 아버지는 아무말 없이 저그헤드를 앉았다.
저그헤드는 아무말 없이 아버지의 품에 앉기다 이윽고 자신의 베낭을 메고 마을을 떠날 준비를 했다.
"떠나는거야?"
아치가 저그헤드에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저그헤드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아치에게 말했다.
"알잖아. 나 괴짜인거. 이상한거 알지만 그래도 마지막이니까 보고 싶은 얼굴 보러 갈까해. 톰이 날 기억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억못할리 없잖아. 여긴 나한테 맡기고 다녀와"
"고맙다."
저그헤드는 마을을 떠났다.
그리고 뉴욕 항공편을 미리 예약한 저그헤드.
공항은 마을과 달리 사람들이 많고 어수선했다. 익숙치가 않았다.
그래도 톰을 보러가니까.
참을 수가 있었다.
"저기, 괜찮아요? 식은땀 많이 나는거 같은데?"
누군가가 저그헤드에게 말했다. 걱정되는 목소리에.
저그헤드는 뒤돌아봤다.
"식은땀이 나는것 같아서요."
재차 말하는 이 남자에 저그헤드는 순간 정적이 흘렀다.
남자는 이윽고. 아차. 싶은 표정으로 저그헤드에게 명함을 건네며
말했다.
"아. 제가 의사일을 하고 있어서요. 어떻게 보면 직업병이예요. 남들이 아픈걸 알아보는 그런 직업병요."
저그헤드는 재잘재잘 떠드는 남자의 명함을 받았다.
정말로 의사였다.
뉴욕의 정신과 전문의 의사였다. 이름은 데이먼.
"혼자 가시나봐요. 목적지가 어디예요?"
데이먼은 이름과 수려한 외모와 달리 안어울릴 정도로 쉼없이 저그헤드에게 대화를 시도했다. 공항에서. 저그헤드는 낮선 남자에게 이렇게까지 대한건 아치 이후로 처음이였다.
"저는 따로 볼일이 있어서. 그럼 이만."
"아. 이런 불편하셨나보네요. 열은 없고, 식은땀도 없어졌고. 그래요. 그럼. 아쉽지만. 혹시 도움 필요하면 불러요. 그 명함 뒤에 제개인번호도 있으니까."
그렇게 말한후 데이먼은 아쉽다는 표정으로 저그헤드에게 인사를 한 후 공항 인파에 섞여 사라졌다.
그리고 한시간 후.
뉴욕편 게이트.
저그헤드는 무사히 비행기안에 탑승했다. 처음 타보는 비행기. 친구 베로니카의 도움으로 비즈니스 석을 타보게 되었다.
승무원의 친절함. 편안했다. 그녀들의 배려가 느껴졌다.
f-3. 이곳이 내 죄석.
비행기 티켓을 확인후 저그헤드는 착석했다.
그리고 누군가가 또다시 저그헤드의 어깨를 톡톡 두드린다.
"여기서 또 보네요 우리."
"그러네요."
"신기하네요. 두번이나 우연적인 만남이라니."
"설마. 세번 우연적인 만남은 운명이라는 이상한 소리 하시는건 아니죠?"
"하하, 들켰나요?"
데이먼은 이윽고 저그헤드를 지그시 바라보다가 입을 열었다.
"이상한 소리한 김에, 더 해도 되요?"
"안된다고 말해서 그쪽이 조용해지는건 아닐테고."
"잘 아네요."
"뭔데요?"
"당신 이름 알려줘요."
저그헤드는 한숨을 내쉬며 데이먼에게 말했다.
"저그헤드 존스."
********************************
아. 저그의 친구 탐이 궁금하다면 2편응원해주세요.
최애배우 있으면 댓 달아주세요.
짤 찾아서 팬픽 소설에 응용해보겠음.
그냥 심심해서 써봤음.
수위는 없음.
그냥 최애들로 bl소설을 써보고 싶었을뿐.
그렇고 그런거보다 꽁냥거리는게 좋을뿐입니다 여러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