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 오늘 처음 글을 남겨봐서요 제가 잘 모르는 지라 잘못된게 있으면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예전부터 문신에 대해서 좋고 싫고의 문제가 아니라 문신 관련얘기도 못들을 정도로 몸이 힘들어하고 거부반응이 올라오는 사람이에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오른팔에 빼곡하게 화려하게 문신이 있는 것을 봤다 > 전 일단 제 오른팔이 막 가렵고 불편해지기 시작하고, 손가락 발가락부터 팔다리 전부가 점점 힘이 빠지고 손에 힘이 유난히 안들어가고 힘겨워져요. 그리고 문신을 보고있으면 힘들어져서 시선이 저절로 피해지고, 보이면 눈을 감고 막 정신적으로 힘겨워하고 그래요.. 근데 이상한건 딱히 문신에 대해 안좋은 기억이나 트라우마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문신자체에 진짜 별 생각이 없는데 왜 문신을 보거나 문신 얘기가 나오면 몸이 왜그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팔에서 자꾸 힘빠져서 타자치기 힘드네요.. 뭐 의학적으로든 뭐든 아시는 분이나 혹시 저같은 경우이신 분들이 궁금해요!2723
혹시 저처럼 문신이 좋고 싫고를 떠나서 힘들어서 못쳐다보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예전부터 문신에 대해서 좋고 싫고의 문제가 아니라 문신 관련얘기도 못들을 정도로 몸이 힘들어하고 거부반응이 올라오는 사람이에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오른팔에 빼곡하게 화려하게 문신이 있는 것을 봤다
>
전 일단 제 오른팔이 막 가렵고 불편해지기 시작하고,
손가락 발가락부터 팔다리 전부가 점점 힘이 빠지고 손에 힘이 유난히 안들어가고 힘겨워져요.
그리고 문신을 보고있으면 힘들어져서 시선이 저절로 피해지고, 보이면 눈을 감고 막 정신적으로 힘겨워하고 그래요..
근데 이상한건 딱히 문신에 대해 안좋은 기억이나 트라우마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문신자체에 진짜 별 생각이 없는데
왜 문신을 보거나 문신 얘기가 나오면 몸이 왜그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팔에서 자꾸 힘빠져서 타자치기 힘드네요..
뭐 의학적으로든 뭐든 아시는 분이나 혹시 저같은 경우이신 분들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