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다니다가 일관둔지 3 개월 차 되는 20대 남자 게이입니다. 음 어떻게 설명을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해외에서 유학을 하고 와서 글솜씨 없는거 이해해주세요.일단 저희집 소개부터 해볼게요.저희집엔 4명의 가족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직업 특성상 제가 어릴때부터 외국에서 일을하시구요.1년에 두번도 못보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만큼 바쁘시고 가족을 위해 일하시는분이고요.저희 어머니는 현재 동네에서 작은 미용실을 하고 계셔요.그리고 저는 현재 백수인 20대 남자입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글의 주인공인 저희 누나입니다.현재 내일모래 서른인 알바라고는 해본적없는 백수 누나입니다. 오늘아침부터 있었던 일을 얘기해보려구요저희집엔 강아지한마리와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있습니다.저희 강아지가 평소 아침에 엄마가 출근할때쯔음 같이자자고 제방문을 긁으며 열어달라고 합니다.오늘도 평소처럼 강아지와 같이 자고 있었습니다..평소 엄마가 일을하셔서 아침에 집안일을 하시는데. 평소에도 저희누나는 설거지하면 설거지 소리 시끄럽다. 청소기 시끄럽다. 소리 빽빽 지릅니다.오늘도 엄마가 부엌일을 하느라 누나가 일찍 깼나봐요.평소에는 점심에 먹이던 약을 먹이겠다며 제 방문을 쾅쾅치면서 강아지 내놓으라고.아침인지라 저도 왜 문을 쾅쾅치면서 그렇게 해야되냐고 대답을했더니돌아오는건 쌍욕 과 육두 문자였습니다. (하도 누나가 엄마앞에서 욕을많이해서 이제는 거리낌없이 합니다)엄마가 왜 너는 왜 항상 그런식으로 말을하냐며 곱게좀 말하라고 누나한테 말했더니"이새끼는 이렇게 말해서 안듣는다고""너가 언제 그렇게 말해본적있어?"듣다듣다 못해 저도 욕두문자를 외치던 누나에게 말을 그렇게 하냐고 세상 누가 그렇게 듣고 정상적이게 대할수있냐고 하며 하자 역시나 돌아오는건 육두문자뿐... 평소같으면 그냥 무시하고 들어갔을텐데...너무심하다 싶어 저도 받아 쳤습니다.그러자 가까이 있지도 않앗던 저에게 갑자기 다가오며 부딪히며 저에게 "너 나 쳤지? 경찰에 신고해 버릴꺼야"이러면서 협박을 시작 했습니다.제입장에선 너무 어이 없고 말문이 막혔지만 참고 신고하라고했더니전화기를 들고 오더니 112 를 누르고 이제는 엄마에게 협박을합니다."저새끼 깜빵 보내버릴거라고" 하는 순간 저도 화가 나 다가가서 신고하라고 뭐 그딴거로 신고하냐고 (절대 물리적인 폭력없음 단지 본인이 와서 팔 치고 한거 가지고 폭력이라면서)그순간 저는 핸드폰을 방에서 가져와 녹음기를 켰습니다.그랬더니 저희누나가 미친년 처럼 웃으며 "내가 니 비밀 모를줄알아?"이러는 겁니다 저야뭐 짚이는게 있지만 그냥 차라리 저렇게 협박 당할바에 그냥 얘기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누나는 당황한 표정으로 "뭐 아직도 모르겠냐 내가 니 핸드폰 안본줄 알아?"이러는 겁니다, 그리곤 "니인생 종치고 우리집에서 쫒겨나게해줘?" 라고 하며 협박을 했습니다.평소 저희엄마는 제가 게이인걸 눈치는 채고 있었지만 그냥 부정하는 단계였습니다.너무 그런소리를 듣고 나서 멘탈이 나간 나머지 그냥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무리 그런상황이여도 가족이고 동생인데 게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저렇게 협박을하고저로써도 게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작아지게 되는게 너무 서럽고 화가 났습니다.지금은 그냥 각자 방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당분간 짐싸서 친구집이라도 가있으려고 합니다..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12
친동생을 부모님께 커밍아웃 하겠다고 협박하는 누나
안녕하세요 직장다니다가 일관둔지 3 개월 차 되는 20대 남자 게이입니다.
음 어떻게 설명을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해외에서 유학을 하고 와서 글솜씨 없는거 이해해주세요.
일단 저희집 소개부터 해볼게요.
저희집엔 4명의 가족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직업 특성상 제가 어릴때부터 외국에서 일을하시구요.
1년에 두번도 못보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만큼 바쁘시고 가족을 위해 일하시는분이고요.
저희 어머니는 현재 동네에서 작은 미용실을 하고 계셔요.
그리고 저는 현재 백수인 20대 남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글의 주인공인 저희 누나입니다.
현재 내일모래 서른인 알바라고는 해본적없는 백수 누나입니다.
오늘아침부터 있었던 일을 얘기해보려구요
저희집엔 강아지한마리와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있습니다.
저희 강아지가 평소 아침에 엄마가 출근할때쯔음 같이자자고 제방문을 긁으며 열어달라고 합니다.
오늘도 평소처럼 강아지와 같이 자고 있었습니다..
평소 엄마가 일을하셔서 아침에 집안일을 하시는데. 평소에도 저희누나는 설거지하면 설거지 소리 시끄럽다. 청소기 시끄럽다. 소리 빽빽 지릅니다.
오늘도 엄마가 부엌일을 하느라 누나가 일찍 깼나봐요.
평소에는 점심에 먹이던 약을 먹이겠다며 제 방문을 쾅쾅치면서 강아지 내놓으라고.
아침인지라 저도 왜 문을 쾅쾅치면서 그렇게 해야되냐고 대답을했더니
돌아오는건 쌍욕 과 육두 문자였습니다. (하도 누나가 엄마앞에서 욕을많이해서 이제는 거리낌없이 합니다)
엄마가 왜 너는 왜 항상 그런식으로 말을하냐며 곱게좀 말하라고 누나한테 말했더니
"이새끼는 이렇게 말해서 안듣는다고"
"너가 언제 그렇게 말해본적있어?"
듣다듣다 못해 저도 욕두문자를 외치던 누나에게 말을 그렇게 하냐고 세상 누가 그렇게 듣고 정상적이게 대할수있냐고 하며 하자
역시나 돌아오는건 육두문자뿐... 평소같으면 그냥 무시하고 들어갔을텐데...
너무심하다 싶어 저도 받아 쳤습니다.
그러자 가까이 있지도 않앗던 저에게 갑자기 다가오며 부딪히며 저에게
"너 나 쳤지? 경찰에 신고해 버릴꺼야"
이러면서 협박을 시작 했습니다.
제입장에선 너무 어이 없고 말문이 막혔지만 참고 신고하라고했더니
전화기를 들고 오더니 112 를 누르고 이제는 엄마에게 협박을합니다.
"저새끼 깜빵 보내버릴거라고" 하는 순간
저도 화가 나 다가가서 신고하라고 뭐 그딴거로 신고하냐고 (절대 물리적인 폭력없음 단지 본인이 와서 팔 치고 한거 가지고 폭력이라면서)
그순간 저는 핸드폰을 방에서 가져와 녹음기를 켰습니다.
그랬더니 저희누나가 미친년 처럼 웃으며 "내가 니 비밀 모를줄알아?"
이러는 겁니다 저야뭐 짚이는게 있지만 그냥 차라리 저렇게 협박 당할바에 그냥 얘기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누나는 당황한 표정으로 "뭐 아직도 모르겠냐 내가 니 핸드폰 안본줄 알아?"
이러는 겁니다, 그리곤 "니인생 종치고 우리집에서 쫒겨나게해줘?" 라고 하며 협박을 했습니다.
평소 저희엄마는 제가 게이인걸 눈치는 채고 있었지만 그냥 부정하는 단계였습니다.
너무 그런소리를 듣고 나서 멘탈이 나간 나머지 그냥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무리 그런상황이여도 가족이고 동생인데 게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저렇게 협박을하고
저로써도 게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작아지게 되는게 너무 서럽고 화가 났습니다.
지금은 그냥 각자 방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당분간 짐싸서 친구집이라도 가있으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