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당근마켓 이거 저만 기분나쁜가요..?

2020.06.11
조회399,203
추추)와 아침에 확인하니 화력이 ㅠㅠ
댓글 다 읽는데 진짜 당근거지 많네요ㅋㅋㅋ세상은 넓고 ㄸㄹㅇ는 많네요 증말...
저분은 비매너로 평가한상태입니다.. 가격 후려치기, 판매자 의사 없이 장소 시간 먼저 맘대로 제안하는 행동으로요.
모두 매너있는거래 하시길.
그리고 남성구두입니다 뭐가 어찌됬건 성별로 싸우지않으셨으면좋겠네요..남자건 여자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ㅠ



추) 많은분들이 답변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냥 제가 보기엔 비상식적이어서 넋두리했습니다..
좀 열받아서 저분 아이디 타고 들어가보니 다른분 몇번신은 구두 2만원대?에 구입하셨더라고요 당장 신을일 없다면서 구두 많이 급하셨나봐요..ㅎ


정가 약 10만원정도 텍도 다 달린 새제품이고, 처음부터 네고를 하겠다는 식으로 메세지가 와서 기분은 안좋았지만 팔고싶어서 5000원 네고 해줬는데..
다시 자기멋대로 가격 깎고, (쿨하게 뜻을 잘 모르는거 같기도..)
직거랜데 왜 장소는 자기가 정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이거 너무 매너 없는거 아니에요?




댓글 253

ㅇㅇ오래 전

Best당근에 또라이같은 사람 많아요 전 무게가 좀 있는 물건이고 차가없어서 집근처에서 거래했는데 자기가 길 모른다고 어디까지 나오라고 하질않나 낑낑대며 기껏갔더니 자기도 차가없어서 택시타고 와선 조수석에 앉은채로 뒤에 실어주세요 하더니 돈 띡주고 슝 가길래 어이없었더니 2천원이 모자람ㅋㅋ 다시 톡했더니 본인이 택시타고 와야했기에 기본요금 뺀거라는 미친냔도 봤어요

네이트신오래 전

Best지가 딱히 구두 신을일 없는거, 7~8년 안신었단게 거래에서 무슨 이점으로 작용을 하는건지 원.. 네고치는것고 예의가 있고 스킬이 있는거지.. 싸게 사서 한번 신고 되팔기 하는 년인가 저년은..

ㅇㅇ오래 전

Best아니 ㅈㄴ 으른들 쿨거래 어디서 주워들은건지 모르겠는데 뜻모르고 쓰는인간들 개많아; 지 기분좋은 거래가 쿨거래인줄 아나봄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당근마켓 3진아웃제 있었으면 좋겠네. 좋은 취지의 어플이지만 거지새ㅋ들 너무 많음. 이트집 저트집 잡아서 가격 엄청 내린다음에 구매한뒤 나중에 되파는 ㄴ들도 많음. 판매자 구매자 나눌꺼 없이 재판매, 터무늬없는 요구, 욕설 등 문자내역 캡쳐로 신고해서 확인후 경고주고 경고 많아지면 아예 거래 불가로 했으면 좋겠음.

ㅇㅇ오래 전

Best댓글들 사연이 다 웃겨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음 ㅋㅋ

ㅇㅇ오래 전

구매자 입장이면서 쿨거래 외치며 가격 후드러까고 지가 장소 정하는 애들보면 제정신인가 싶음

ㅇㅇ오래 전

아... 진짜 당근은 이상한 사람 너무 많음. 약속시간 파토는 기본이고 와서 갑자기 자기 돈 없다고 가격 깎아달라고 하고... 하 스트레스받아서 이제 웬만하면 그냥 버림

ㅇㅇ오래 전

나도 그런애 만났적 있음 할머니가 내 동생 준다고 인형 살려고 했는데 연락도 안받고 30분 지나도 안오길래 걍 집에 갔거든 근데 2시간 뒤에 지가 학원갔다와서 바로 잠들어버렸다고 약속 빠꾸내고 2번째 찾아갔을때 20분 정도 기다리는데 안오길래 집으로 가고 기다리고 있다 말함 한 5분뒤에 알람이 안 울려서 못봤다고 어디계시냐고 그러길래 그대로 연락씹었음ㅋㅋㅋ 15분 정도 게속 연락하다가 포기하고 집 갔나봄 ㅋㅋ

ㅇㅇ오래 전

말투만 봐도 개쌍도 ㅉㅉ 쌍도에 거지들 개 많음

zzz오래 전

난 옷 파는데ㅋㅋㅋ 우리집 신축아파트인데 그 사람이 차 끌고 와서 지하주차장에서 우리집을 못찾는겈ㅋㅋㅋㅋ ㅡㅡ 아니 위에 글 볼줄 모르냐고 몇번 계속 알려주다가 내가 간다고 제발 계신 위치 좀 알려달라니까 자꾸 우리집 못찾는다고 헛소리해서 거래 하지말자고 했더니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전화 끊음 ㅋㅋㅋㅋㅋㅋ 왜 동을 못찾냐고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오래 전

딱봐도 그 성별 같더라니 ^^

ㅇㅇ오래 전

하 방금 있었던일.. 덤을 지 맘대로 정함 15000원짜리 구입하면서 15000원짜리 덤으로 달라는건 그냥 꽁짜로 달란말 아닌가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진짜 특이하다ㅋㅋ 저런 노매너들이 실존하는구나ㅋㅋ당근 애용하지만 거래한사람들 아직까진 다들 매너좋았는데

OOO오래 전

엄마가 두어번 매고 안쓰시는 닥스가방 36만원에 사서 8만원에 내놨는데 6만원에 사겠다고 정말 확고한 자세. 처음 7로 해준다니 자기는 6을 생각한데 그래서 6.5 하자니까 죽어도 6라길래 그래 사라고 했다. 여기서 30분이상 거리인 자기 근처오 오면 5천원 더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갑자기 갑을 관계로 변경 ㅋㅋㅋㅋㅋㅋㅋ 안팔았음 ㅋㅋㅋㅋ 이 당근 미친 거지들

ㅇㅇ오래 전

그 분들이 말하는 쿨거래 뜻 : 춥고 가난한 저를 도와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