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고 추가글써요
그 친구한테 몸무게 몇키로냐고 솔직히 말해달라고 물어봤구요
좀 당황해하면서 75키로까지 뺐다고 하더라구요 ;
근데도 뚱뚱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한테 매력없다 못생겨서그런다 등등 그런말들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팩트는 걔는 뚱뚱하고 저는 걔보다 훨씬나아요
그리고 엉ㅡ덩이랑 가ㅏ슴이 크면 뭐합니까
전체적으로 살집이 있는데
다들 여기선 그렇게 말하시고 만날땐 사람취급안하는거 다 알거든요;
어쨌든 저를 비난하는글은 쓰지말아주세요
님들도 사람이니깐 다들 저랑 똑같은 생각하면서 위선떠는가잖아요
선넘는 댓글이 좀 있어서 추가썼습니다 .
이제 그만 쓸게요 어이없네요
안녕하세요
톡선에 뚱뚱한데 인기많은 사람 글 보고 공감가서 써요.
저는 20대 중반이구 제가 아는 뚱뚱한 동생은 20대초반인데요.
일단 예쁘긴해요 몸에 살찐거에 비해서 얼굴에 살도 별로 없고
키도 커요 팔 다리도 긴 거 같고
근데 뚱뚱해요 저번에 같이 헬스장 가서 인바디체크할때 봤는데 168에 90키로 나오더라구요 .
저는 154에 47키로 정도에요 .
근데 같이 술을 마시거나 같이 걸으면 얘는 저랑 있을때 번호도 따이고 평소에도 카톡에 연락오는 남자들도 많고
남자친구도 짧으면 6개월 길면3년? 정도
안 끊키고 잘 사귀더라구요.
좀 모자란 애들인가 아니면 그런 취향인가 싶어서
소개시켜달라는 명목으로 술자리 만들어서 같이 놀아보면
얘 남친 다 키도 크고 괜찮아요 생긴거나 옷이나 학벌도 좋고
근데 저는 항상 얘랑 있으면 좀 찬밥신세같고
이제 슬슬 짜증나기도하고 그렇네요 ...
제가 훨씬 나은거 같은데 무슨 이유일까요.
저도 나름 귀엽게 생긴편이에요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려요.
아 그리고
한 번은 제가 동생한테 남친소개해달라고 졸라서
카페에서 만나서 셋이서 이야기하는데
엄청 귀여워하고 잡혀사는거 처럼 보이더라구요
저는 그 당시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막대하는게 있어서
좀 질투??가 나서 뚱뚱한 스타일 좋아하나봐요 ? 이랬는데
안 뚱뚱한데요 이러면서 실드치고 누가봐도 뚱뚱한데
너무 정색하면서 그러길래 좀 당황스러웠구요..
성격이 애교도 많고 배려심도 깊고 착하긴한데
착한여자는 매력없지 않아요?
제 친구들한테 험담? 뒷말을 했는데 그거 열등감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몸매는 더 나은데 열등감을 느낄이유가 있나요?
여튼 은근히 뚱뚱한 여자애 좋아하는 사람이 많네요
이해는 안 되지만
그냥 오늘도 일하는데 점심에 맞춰서 얘 남자친구가
회사로 꽃선물보냈길래 기분나빠서 써봤어요..
뚱뚱한데 인기많은 동생 무슨 이유일까요
댓글보고 추가글써요
그 친구한테 몸무게 몇키로냐고 솔직히 말해달라고 물어봤구요
좀 당황해하면서 75키로까지 뺐다고 하더라구요 ;
근데도 뚱뚱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한테 매력없다 못생겨서그런다 등등 그런말들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팩트는 걔는 뚱뚱하고 저는 걔보다 훨씬나아요
그리고 엉ㅡ덩이랑 가ㅏ슴이 크면 뭐합니까
전체적으로 살집이 있는데
다들 여기선 그렇게 말하시고 만날땐 사람취급안하는거 다 알거든요;
어쨌든 저를 비난하는글은 쓰지말아주세요
님들도 사람이니깐 다들 저랑 똑같은 생각하면서 위선떠는가잖아요
선넘는 댓글이 좀 있어서 추가썼습니다 .
이제 그만 쓸게요 어이없네요
안녕하세요
톡선에 뚱뚱한데 인기많은 사람 글 보고 공감가서 써요.
저는 20대 중반이구 제가 아는 뚱뚱한 동생은 20대초반인데요.
일단 예쁘긴해요 몸에 살찐거에 비해서 얼굴에 살도 별로 없고
키도 커요 팔 다리도 긴 거 같고
근데 뚱뚱해요 저번에 같이 헬스장 가서 인바디체크할때 봤는데 168에 90키로 나오더라구요 .
저는 154에 47키로 정도에요 .
근데 같이 술을 마시거나 같이 걸으면 얘는 저랑 있을때 번호도 따이고 평소에도 카톡에 연락오는 남자들도 많고
남자친구도 짧으면 6개월 길면3년? 정도
안 끊키고 잘 사귀더라구요.
좀 모자란 애들인가 아니면 그런 취향인가 싶어서
소개시켜달라는 명목으로 술자리 만들어서 같이 놀아보면
얘 남친 다 키도 크고 괜찮아요 생긴거나 옷이나 학벌도 좋고
근데 저는 항상 얘랑 있으면 좀 찬밥신세같고
이제 슬슬 짜증나기도하고 그렇네요 ...
제가 훨씬 나은거 같은데 무슨 이유일까요.
저도 나름 귀엽게 생긴편이에요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려요.
아 그리고
한 번은 제가 동생한테 남친소개해달라고 졸라서
카페에서 만나서 셋이서 이야기하는데
엄청 귀여워하고 잡혀사는거 처럼 보이더라구요
저는 그 당시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막대하는게 있어서
좀 질투??가 나서 뚱뚱한 스타일 좋아하나봐요 ? 이랬는데
안 뚱뚱한데요 이러면서 실드치고 누가봐도 뚱뚱한데
너무 정색하면서 그러길래 좀 당황스러웠구요..
성격이 애교도 많고 배려심도 깊고 착하긴한데
착한여자는 매력없지 않아요?
제 친구들한테 험담? 뒷말을 했는데 그거 열등감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몸매는 더 나은데 열등감을 느낄이유가 있나요?
여튼 은근히 뚱뚱한 여자애 좋아하는 사람이 많네요
이해는 안 되지만
그냥 오늘도 일하는데 점심에 맞춰서 얘 남자친구가
회사로 꽃선물보냈길래 기분나빠서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