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배우가 거절한 작품으로 대박난 배우들

ㅇㅇ2020.06.11
조회14,581

 

현빈 → 지성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7개의 인격을 지닌 '차도현'역을 맡은 지성.

애초에 제작진들이 염두에 둔 배우는 현빈이었지만,

당시 현빈이 다른 작품을 선택해 지성이 하게 됨


지성은 이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그 해 연기 대상까시 수상함






 


유아인

 

영화 <베테랑>에서 재벌 3세 '조태오' 역은

유아인이 캐스팅 되기 전 몇몇 한류 톱스타들에게 제의가 갔지만

악역으로 부각되는 이미지가 부담스럽다며 거절했다고 함


하지만 유아인은 이에 매력을 느꼈고 

오히려 류승완 감독에게 

"더 나쁜 캐릭터로 가자"라며 제안했다고 함








유이 → 신혜선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서지안' 역은

당초 유이에게 먼저 제안이 갔었다고 함


유이의 거절로 신혜선에게 그 역할이 돌아갔고,

신혜선은 해당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증받은 것은 물론

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이후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대박 행진 중임







 

 

 

김희선 → 송혜교


송혜교가 출연한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모두

당초 캐스팅 1순위 여배우는 김희선이었음

그러나 김희선은 영화에 욕심이 강해 이를 거절함.









 

 


엄정화 → 한예슬 → 정려원


드라마 <환상의 커플>의 안나/나상실 역은 

원래 엄정화가 내정돼 있었으나 

사정상 엄정화가 배역을 고사해 한예슬에게로 감.


한예슬은 <내 이름은 김삼순>의 '희진'역을 

타드라마 출연으로 인해 거절해 정려원에게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