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건 이제 단 하나.

2020.06.11
조회1,929
다시 만나는 것도
너 한테 연락오는 것도 아니야.
단 하나,
그냥 조금만 더 
나의 부재에 니 마음이 아픈 것.
내 부재가 너무 빨리 
다른이로 바로 채워지지 않는 것.
그게 다야.
얼른 시간이 더 지나
이런 어린 마음조차 들지 않았음 좋겠다.
이제 진짜 끝이구나..
얼마 전 너의 그 결심좀 놀랬다. 그치만 그게 니 마음이니까.
안녕.